@우딘님 근속 10년 훌쩍 넘은 수사관이 관봉권 처음 봤고, 계수 불필요한 1,000매 5천만원짜리 관봉 래핑부터 증거물이라 훼손하면 안된다는 일반적 인식을 언급하는데, 초급 수사관이 계수 불필요한 관봉권을 뜯고 수작업 계수한다? 누가 뒤 봐주기로 한 건지 간뎅이가 배 밖으로 나왔네요. 어쩌겠어요 째줘야지.
@우딘님 그런데 이런 곳에 cctv가 없는건지. 없을수가 없을텐데 .. 이런 곳에 cctv를 안 달았다면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하기사 다른 곳 cctv 확인도 안한 검사 양반들이 널렸으니....
저 김정민수사관은 안타깝네요 이젠 . 기억안납니다 이러면 그냥 대강 퉁 쳐서 넘어갈거라고 누가 코치 했는지 모르지만 저 단어 하나로 그냥 조졌어요. 있는그대로 말하고 자기가 실수 했다면 그걸 인정 해버리는게 더 나았을텐데...그냥 인생 쫑 난듯. 집 앞 슈퍼도 못가겠어요
오히려종아
IP 211.♡.240.145
09-23
2025-09-23 19: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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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카엘님 기억안난다 해도 정황이 확실하면 처벌 받죠.... 누가 저렇게 시켰을까요
상식이쵝오
IP 218.♡.89.129
09-23
2025-09-23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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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표정에서 부터 거짓말이 아니라는 자신감이 묻어있네요.
에일리언
IP 106.♡.5.246
09-23
2025-09-23 11: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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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수 아닌가요... 의도적이면 당연히 가는거고 이게 보통이었다면 검찰은 기본적인 증거관리능력도 없는 조직이고요
김_군
IP 121.♡.65.14
09-23
2025-09-23 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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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매국노들은 청문회 방해하고 헛소리하고 ,검찰이고 그놈의 빨갱이 당이고, 둘다 존재의미가 없다는걸 아주 잘 보여주고 있죠.
@jacobs님 김어준의 상상(추정?음모론?)이 수긍이 갑니다. 그 수사를 (긍지를 가지고) 개시한 시기는 검찰이 주가조작, 디올백 등 무형의 처분할 무렵이고 건진법사 관련 사건들도 털어주기 위해서 수사를 개시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튀어나온 핵심 증거를 무조건 은폐 혹은 훼손하는 것은 그들로서는 필수적인 처리겠죠.
@클리엔8님 그렇네요. 속고 있을지도 몰라요. 어쨌든 김정민씨의 실수로 그냥 퉁치고 가려는 느낌이 있습니다. 신참의 실수면 사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다 오케이로 넘어갈 수 있는 치트키가 될 수 있습니다.
벨스파인
IP 115.♡.207.96
09-23
2025-09-23 2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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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엔8님 저도 이렇게 보여 솔직히 저 영상 보고 있음 꼬짤 심하게 작업 들어가는 느낌이 든달까요. 요즘 극한을 상상해도 그 이하를 보여주는 듯 하여 참 기분이 뭐같습니다.
칼투리
IP 58.♡.3.3
09-24
2025-09-24 13: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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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김정민에게 시켰다고 봅니다. . 그리고 김정민에게 기억 안난다고 말하라고 한 것이 틀립없습니다. 자기 살라고. 그리고 김정민이 그렇게 안하면 가족들 전부 감옥에 넣고, 아이가 있으면 고아원 보낸다고 협박했을 것 같습닏.ㅏ 김정민에게 이 이야기 해 주고 싶습니다. 니가 살길은 저것까지 다 사실대로 말하는 겁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처럼 사선을 넘어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당신 못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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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다 뜯어서 계수했다고 하니까 그럼 니가 증거를 망친거다 라고 하니까 말 못하고 ㄷㄷㄷㄷ 하는거입니다.
최선영계장(검사쪽 수사팀) 이 똑부러지게 말하니 진실인것처럼 보이지만, 증언내용을 보면 " 야무지게 관봉권 훼손없이 계수해서, 같은팀 이선영계장 개인?팀? 케비넷에 넣은것을 봤다" 입니다.
본질은 수사팀에서 압수계로 실물이 전달되는 당일현장에서의 관봉권 상태 아닙니까?
---------------------사건일지 --------------------------------------------------------------------------------------
2024년 12월 17일 : 건진자택에서 관봉권 압수
당일 (압수계) 김정민 수사관 부재로, 접수 하지 못함
2024년 12월18일 : (압수계) 김정민 수사관에게 수리접수(?) ( 수리접수는 현물접수 예비단계인가요?)
2024년 12월 19일 : (수사팀) 이주연계장이 압수계에서 '계수기' 대여 , 현금은 들고왔다고 함.
(수사팀) 최선영/이주연계장의 야무진 계수/원형보존유지/본인들 케비넷에 보관은 어느시점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당일? 계수기는 누구의것? 보관일은 언제?
19일 (수사팀) 이주연계장은 왜 "계수기" 를 대여했을까?
이경우 둘중하나잖아요
17일까지는 분명 모든 원형이 보존되어 개수까지 마치고 금고에 들어가있었던게 확실해보이고 19일 압수계로올때
a-이미 훼손되어 왔거나 ( 이경우엔 수사관들이 띠디를 기억 못할수있다봅니다 . 흔한 고무줄로 있었을테니 )
b- 원형대로 온 증거물을 19일 개수하면서 수사관이 훼손했거나 ( 이경우는 모두가 그럴수없다 말하죠 .그럼에도 훼손했다면 또 두가지 가정이 생길수 있죠. 1.일부러 훼손했거니 / 2. 진짜 진짜로 훼손하면 안된다는걸 모르고 바보같이 개수한뒤 띠지는 걍 버렸거나요 ...2번관련은 그간 해온 업무상황을 동료수사관이나 상관등이 복기해보면 나오지 않나요. )
솔직히 이미 개수확인까지 다 끝나 확인도장까지
찍어 금고에 넣은걸 다시 개수하라고 했다는거부터가 이상해서 a 일가능성이 커보이는데
저 수사관은 시종일관 자신이 띠지를 의례 압수계에서 늘하던댜로 처리했단식인게 이상하네요.
진짜 관여가 되어 저런건지 ... b-2의 경우라서 정말 뭣도모르고 일처리하다 저렇게 된건지 ...이게 근데 알아내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기도 허구요.
이런 곳에 cctv를 안 달았다면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하기사 다른 곳 cctv 확인도 안한 검사 양반들이 널렸으니....
저 김정민수사관은 안타깝네요 이젠 .
기억안납니다 이러면 그냥 대강 퉁 쳐서 넘어갈거라고 누가 코치 했는지 모르지만 저 단어 하나로 그냥 조졌어요. 있는그대로 말하고 자기가 실수 했다면 그걸 인정 해버리는게 더 나았을텐데...그냥 인생 쫑 난듯. 집 앞 슈퍼도 못가겠어요
의도적이면 당연히 가는거고
이게 보통이었다면 검찰은 기본적인 증거관리능력도 없는 조직이고요
그냥 사실대로 말을 해야합니다..
김어준의 상상(추정?음모론?)이 수긍이 갑니다. 그 수사를 (긍지를 가지고) 개시한 시기는 검찰이 주가조작, 디올백 등 무형의 처분할 무렵이고 건진법사 관련 사건들도 털어주기 위해서 수사를 개시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튀어나온 핵심 증거를 무조건 은폐 혹은 훼손하는 것은 그들로서는 필수적인 처리겠죠.
다들 너무하시네요
다들 그러지 마시고 빨리 구속시켜 드리세요
홧팅!
처음엔 문제되더라도 규칙위반으로 가벼운 징계만 받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일이 너무 커져버린 케이스죠 뒤로 엄청 회유당하고 있을텐데 빨리 법무부에서 인사발령내서 검찰에서 빼내와야 합니다
없던 일을 만들려다보니 꼬이고 꼬이고 꼬이는거죠 -o-
제가 아는 중앙부처 공무원들치고는 맹하군요.
저런 능지로 일했다면 월급루팡이었을테고...
누군가로부터 사주받았다면 아주 열심히 연기중이라는거죠.
검찰이 짜놓은 프레임 같아요..
- 최선영/이주연계장(수사관) / 소속: 검사실 수사팀 / 야무지고 똑똑한 컨셉 / 입장: 우린(수사팀) 똑똑하고 잘못없어 / 국민반응 : 역시 진실을 말하니 당당하네( = 수사팀은 잘못없네로 인식)
- 이정민/남경민 (수사관) / 소속 : 압수계 / 바보이미지 /입장 : 우린(압수계신참) 기억이 안나야..해요.. / 반응 : 멍청하게 실수했나보네..)
껌찰의 의도된 결론 : 신참 압수계 직원의 미숙한 실수로 Ending
그리고 김정민이 그렇게 안하면 가족들 전부 감옥에 넣고, 아이가 있으면 고아원 보낸다고 협박했을 것 같습닏.ㅏ
김정민에게 이 이야기 해 주고 싶습니다. 니가 살길은 저것까지 다 사실대로 말하는 겁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처럼 사선을 넘어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당신 못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