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내에 뽑는 수시전형인데 수능 최저도 없다” “한국인이라 아이한테 미안하다”
고려대학교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 다문화전형을 신설하자 해당 전형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26일 다문화자녀인 학생들의 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선발을 위해 ‘다문화전형(20명)’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형은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제 1호에 따른 다문화 가족의 자녀인 대한민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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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시모집에서 생겨난 다문화전형 신설의 취지는 다양성과 포용성이지만, 일반 수험생과의 형평성 문제를 두고 입시 커뮤니티 등에서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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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입시생을 키우고 있다는 한 학부모는 입시 커뮤니티에 “다문화라고 다 어려운 형편도 아닌데 소득 기준도 없이 무조건 지원해 주고 혜택 주는 것은 박탈감이 든다”며 “다문화니 지역균등이니 이런 건 역차별로 느껴진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학부모는 “엄마가 중학교 때 이민 간 미국 시민권자고 전문직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도 다문화다”라며 해당 전형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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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언젠가 반발을 불러오죠
진보,민주당을 싫어하는 2030을 보면 이미 반발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3특, 12특 등 특별전형이야 원래 많았고요
한국인 역차별 논란도 될것 같네요.
다문화 혜택 미국인 의사 자녀가 받는 경우도 있던데.... 도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1단계에서 서류 100%,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성적 40%로 선발한다.
서류, 면접이면 충분하지 않으려나요
의대도 성적 우수자 한자리를 줄이는 것이니 경쟁은 더 심해 지겠죠
선발 과들이 전부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지원자 많은 과들이라서 더 불만이 많을듯 하네요
농담삼아 제가 넌 치의대 가라 니 동생 치아가 영 안좋은게 너가 돌봐줘야해. 라고 하니..
지금은 가능성이 없고, 가능성을 높이려면 우선.. 아빠 엄마가 이혼하고 3년간 경제활동을 멈추도록 하고, 기왕이면 외국 국적으로 노력해서 바꾸면, 가능성 있어 라고..
의대입학 = 의사 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현 상황에서, 의대 입학과 의대 정원에 눈길이 쏠릴 수 밖에요.
그냥 의사면허시험을 제대로 보면 됩니다.
1.5배 또는 2배수 응모하게끔 하면 되거든요.
서울대 의대에 입학을 하든 고려대 의대에 입학을 하든
입학이야 대학 마음대로지만, 의사면허시험은 철저히 개인의 역량으로 뚫게 하면 의대입학으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 그럼 의대정원 가지고 왜 그렇게 난리였던 거예요?
이번에 고대의대도 누가 어떻게 입학을 하든, 실력 안되면 유급시키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수학능력시험은 대학에서 최소로 필요한 수학능력여부를 측정하는 시험 아닙니까?
제가 아무나 입학시키자고 했나요? 어차피 정원은 정해져 있고, 인기가 있는 학과면 경쟁률은 발생합니다.
경쟁률에서 입학을 가르는건 수능성적을 비롯한 최저 조건이예요.
갑자기 왜 혼자 앞서가십니까?
의대 정원을 두 배 정도 늘리고 의사시험 정원을 고정시키면 될 것을요.
그런다고 의대에 수능 200점 이하, 내신 중간 짜리가 합격하겠어요? 이런류의 이야기를 할 때는 최저의 상식이란게 있어요.
허허 이젠 의대 교육비까지 알아야 해요?
에어라인 조종사들, 라인에 입사하기 까지 평균 7년에 - 비용은 순수 자부담으로 3억 정도 발생해요.
근데 그것도 소수만 에어라인에 입사해요.
나머진 시간 버리고 돈 버려요.
나이 30대 중반에 돈 날리고, 달랑 면장 하나 남아요.
의대는 뭔가 다른가 보죠?
투입된 비용과 시간을 전부 보상해 줘야 하고, 그런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게끔 따로 특별히 관리해줘야 하나봐요?
의대생은 어떤 부분이 특별하고 다르길래, 의대생을 입에 올리는 순간 의대 교육비까지 고려해서 이야기 해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미국인들까지 하바드를 비롯 유명대 입학하고 싶지만 외국인들이 전부 들어가버리는 문제 때문에
공화당이 미국민 입학 가능하도록 우선정책을 쓴다고 하거든요. 우리도 비슷해질거예요. 진보PC
페미 이미 환멸을 느꼈고 다문화나 외국인 특혜가 내국민 보다 정치적 올바름이니 하면서 서서히
이슈화 되고 국민들은 불만이 생길겁니다. 진보진영 시민단체나 노동단체 언론 같은데는 외국인
노동자 불체자 보호를 최우선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외국인 노동자가 많아지면 국내 노동자
임금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국내 노동자들은 외국인 노동자 몰아내기 속으로 바란다고 하거든요
우리도 유럽 미국 처럼 사회 전체가 이미 변한거 같아요.
뭔 다문화 타령인지 모르겠네요.
저거 선발 후 20명 학부모 직업 전수조사 해보면 전형 만든 범인 백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