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리나 졸리 "지금의 미국, 내가 알던 나라 아냐"…표현의 자유 억압 비판'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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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을 사랑하지만,
지금의 미국은 내가 알던 나라가 아니다."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미국 내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여러 할리우드 스타들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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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블 영화
'판타스틱 4'에 출연한
페드로 파스칼은
인스타그램에 키멀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자"고
호소했고,
가수 겸 배우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노골적인 검열과 권력 남용에 분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블 영화에
'쉬헐크'로 출연한
타티아나 마슬라니,
드라마
'로스트' 제작자
데이먼 린들러프 등
영화 및 방송계 인사들도
SNS나 기고를 통해
키멀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밖에
스티븐 콜베어,
지미 팰런 등
현직 토크쇼 진행자들뿐 아니라,
제이 레노,
코넌 오브라이언,
데이비드 레터먼 등
과거 진행자들도
연대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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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자유는....
극우만의....
전유물...이라는..요 ?
백인 우월주의 극우들만의 전유물이라 여기는 거죠.
현실계에 미친 타노스 대통령 등장했으니
어벤저스 배우들이 출동할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