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생태계 파괴는 둘째치고 폭죽이 진짜 촌스럽네요. 저게 등산복 홍보랑 무슨 관련이 있을 것이며, 영상으로 보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런지...
keizin
IP 125.♡.151.55
09-23
2025-09-23 14:26:05
·
역시 실망시키진 않군요 등산브랜드는 잘 모르는데 아크테릭스는 확실히 알았네요
휘파람
IP 219.♡.226.32
09-23
2025-09-23 14:39:49
·
아크테릭스는 케나다 브랜드아니었나요? 역사가 짧은 브랜드가 아닌데?
Nickels
IP 223.♡.78.223
09-23
2025-09-23 16:08:10
·
@휘파람님 인수되었습니다. 열심히 사다가 인수된 후 짱츠처럼 되어 가고 있습니다.
휘파람
IP 219.♡.226.32
09-23
2025-09-23 16:50:14
·
@Nickels님 아 안타깝내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였는데..
참그래커
IP 175.♡.79.186
09-23
2025-09-23 14:48:11
·
생분해성 폭약은 어떻게 구라를 쳐 본다 치고, 야생동물을 어떻게 대피시켰다는건지? 모두 포획 후 대피?
wide28mm
IP 121.♡.154.253
09-23
2025-09-23 14:50:28
·
나무위키에서 찾아본 모기업 "안타 스포츠 Anta Sports | 安踏体育用品有限公司"
2018년에는 텐센트 등의 기업과 함께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핀란드의 스포츠 기업인 아머 스포츠를 51억 5000만달러에 인수 합병하여 고급 스포츠/아웃도어/스키 브랜드인 윌슨, 아크테릭스, 살로몬, 순토 등의 특화 브랜드도 소유하고 있다. 시진핑이 동계올림픽 점검을 위해 아크테릭스 패딩을 입고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ThanksGiving
IP 182.♡.166.133
09-23
2025-09-23 14:56:59
·
노아의 방주도 아니고 동물들을 어떻게 대피시키죠?
요즘에 왜 이렇게 뻥을 치는 놈들이 많아졌나요?
아이콘
IP 211.♡.33.142
09-23
2025-09-23 16:09:54
·
하려면 만리장성에서나 할 것이지..
늘그자리에서
IP 117.♡.28.27
09-23
2025-09-23 16:42:49
·
저런 것들한텐 뇌는 사치일뿐.
YouthGoneWild
IP 39.♡.231.86
09-23
2025-09-23 17:52:34
·
확실히 국가의 기초적인 수준이라는 게 있나봅니다...
까르르
IP 203.♡.136.82
09-23
2025-09-23 18:43:24
·
아니 아크테릭스 정도의 프리미엄 인지도 쌓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이걸 저렇게 허무하게 날려먹고 있네요. ㅉㅉ
IP 182.♡.68.126
09-23
2025-09-23 20:22:30
·
그냥 CG로 하면 될 것을.. 덕분에 아크테릭스/살로몬/순토가 중국 브랜드 된 걸 알았네요…..
아크테릭스 전술배낭 언젠가는 사야지 했는데.. 이제 못 사겠네요.. ㅠ
하바네라
IP 211.♡.28.42
09-23
2025-09-23 20:58:56
·
윌슨도 중국꺼 였다니
알레그로
IP 73.♡.94.193
09-23
2025-09-23 22:00:10
·
중국은 브랜드를 가질 자격이 없어요 아크테릭스 중국브랜드인거 더 알려지고 저런거도 더 알려져야죠
IP 58.♡.206.242
09-23
2025-09-23 22:33:45
·
등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거죠.
하지만 아크테릭스가 가진 등산 장비 헤리티지는 무시를 못합니디. 그래서 아크테릭스가 비싸도 잘 팔렸습니다.
방수 관련 기술은 고어텍스랑 협업해서, 최신 기술들을 선도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렇게 좋은 브랜드가 중국에 팔리는게 더 문제이죠.
IP 121.♡.43.202
09-23
2025-09-23 22:44:47
·
요새 CG기술도 좋은데 중국영화보면 CG도 잘 뽑아내던데 굳이 현실로 했어야 하나 싶네요
카주하
IP 222.♡.223.210
09-23
2025-09-23 22:54:33
·
중국이 중국했네요
두쓰
IP 76.♡.215.97
12-24
2025-12-24 06:35:34
·
보이콧 : 아크테릭스는 안삽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따지고보면 감독이 제일 잘못은 적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저 사람이 거절해도 다른 감독 누군가가 했겠죠.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ㅎ
브랜드이름 거론하는거부터해서 진짜 시원하게 까네요.
브랜드가 그간 쌓아온 철학이나 이념따윈 무시하고 돈 넣고 돈 먹기만 하는 행태네요
60년 전에 등반하다 죽은
'생분해성' 시체도 그대로 남아있죠.
저게 등산복 홍보랑 무슨 관련이 있을 것이며, 영상으로 보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런지...
등산브랜드는 잘 모르는데 아크테릭스는 확실히 알았네요
2018년에는 텐센트 등의 기업과 함께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핀란드의 스포츠 기업인 아머 스포츠를 51억 5000만달러에 인수 합병하여 고급 스포츠/아웃도어/스키 브랜드인 윌슨, 아크테릭스, 살로몬, 순토 등의 특화 브랜드도 소유하고 있다. 시진핑이 동계올림픽 점검을 위해 아크테릭스 패딩을 입고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요즘에 왜 이렇게 뻥을 치는 놈들이 많아졌나요?
아크테릭스 전술배낭 언젠가는 사야지 했는데.. 이제 못 사겠네요.. ㅠ
아크테릭스 중국브랜드인거 더 알려지고 저런거도 더 알려져야죠
하지만 아크테릭스가 가진 등산 장비 헤리티지는 무시를 못합니디. 그래서 아크테릭스가 비싸도 잘 팔렸습니다.
방수 관련 기술은 고어텍스랑 협업해서, 최신 기술들을 선도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렇게 좋은 브랜드가 중국에 팔리는게 더 문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