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들어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당시 지지율 폭망이던 윤석열이 타개책으로
석유공사랑 아무런 협의 없이
뜬금 대왕고래 발표헀는데
원래 동해 유전등등 자원 개발 명목으로
국비 지원금 5천억 해먹으려던 석유공사가 걸린거라네요.
계엄으로 윤석열 날라가니까 그 동안 안나왔던 회의록이나 자료등이
국회 요청으로 나오는 중이라고 함.
김한규 의원이 석유공사 특검 얘기하던데 다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왕고래 1200억은 이미 해외로 나가서 어떻게 해먹었는지 알수가 없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