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611 시리보다는 모뎀칩 같은 데 AI기술을 접목시킵니다. 삼성이랑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역시나 애플은 하드웨어 회사였습니다.
기기를 사용하고, 기기내의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온디바이스AI, 그 외 복잡하고 외부 정보가 필요한 것은 클라우드 연동.
이게 애플의 전략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잼마가 휴대폰에 들어가죠
전설의 레젼드 같은 기사 제목이군요.
그리고 애플은 뉴럴엔진 도입한 아이폰X부터 기기 내부처리는 ai로 많이 했습니다.
전화도 겨우 연결되는 지역에 있다거나 이런 곳에 들락날락 해야한다거나 하면 온라인 기반은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이니까요;
이미 다 하고 있고 클라우드와 결합해서 하이브리드로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거 원래 남들도 다 하는거고, 중요한건 잘하냐 못하는거고
사람들이 기대한 LLM 도입은 그냥 본인들이 잘 못한거라 포장이 안되는..
이 기사의 의미는
애플도 언플 모드에 들어갈정도로 상황이 안좋다 라는거.
안드도 다 온보드다는 지금일지 모르나 애플은 였습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