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구속된 한학자, '에라 모르겠다'며 수사에 협조할 수도” [김은지의 뉴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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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시사IN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월~목 오후 5시 /https://youtube.com/sisaineditor)
■ 9월22일 방송 2부 ‘김용남의 특검 캐비닛’: 3특검 이슈를 검사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을 중심으로 출연진과 함께 풀어봅니다.
■ 진행 : 김은지 기자
■ 출연 : 김용남 전 의원, 정구승 변호사
김용남 “한학자가 尹-김건희에 배신당했다 생각하면, 특검 수사에 협조할 가능성도 있어”
정구승 “홍준표-윤석열 대선 후보 결정을 가른 4만 표, 통일교 입당이 영향 줬을 수도”
김용남 “尹의 당뇨, 오히려 술 못 마시는 구치소에 있어야 상태가 호전돼”
김용남 “경험 부족한 수사관이 관봉권 띠지 보존 지시를 금액 보존 지시로 잘못 이해했을 수도”
정구승 “논란됐던 ‘ㅄ’ 메모는 누군가 수사관을 교육시키기 위한 자료였을 가능성 높아”
김용남 “과감하게 기독교계 압수수색했던 채 상병 특검,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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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녀...
홀리..마더...측..??:...
나만....
혼자....죽을수....없다는요...??
일본에서....
자민당...처럼...
한국에서....
통일교에게....
도움...받고....
선거에서...당선된....
국짐당의....
누구....아무개...
누구....누구....누구....
이름들을.....
모두다....
탈탈탈....
불어...버릴거다.....
알겐나....요??
최대한 협조해서
보석으로 나와 불구속 상태 재판
그리고 집행유예가 최선의 산택일듯합니다.
'통일교 2인자' 정원주 전 비서실장 구속영장 기각‥"공범 소명 부족"
오히려 실무진 풀어준 시점에서 한학자 구속은 어그로 뺴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