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檢 이화영 회유? 한명숙때도 진술세미나" [한판승부]
11분전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 방송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FM 98.1 (18:00~19:30)
■ 진행 : 박재홍 아나운서
■ 대담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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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식> 저는 이 진술, 이 사건 쭉 보면서 생각나는 사건이 있어요. 제가 직접 대리했던 사건인데 한명숙 전 총리, 재소자들 불러서 진술 세미나 시키고 그때 초밥 이런 거 사다가 술 마시고 파티하고 가족들에게 전화할 수 있도록 핸드폰 검사가 내주고 했던 일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당시에 그 사건에 직접 연루됐던 분이
엄희준 전 검사장이나
전 남부지검장이었던
신응석 전 검사장이나 이런 분들이에요.
오늘 출석부 하셨던 이런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이
재소자들 데려다가 진술 세미나 했고
그때도 똑같이 이렇게 같은 검사실에
재소자 여럿이 같은 시간에 출석을 했고
초밥 시켜 먹었고 했거든요.
똑같아요, 양태가.
같은 시간대에 왜 셋이 모였나요?
그것도 석가탄신일 휴일에.
그리고
그 쌍방울
그쪽 법인카드로 결제한 내역이 나온 거잖아요.
그럼 그건 누가 먹었나요?
이런 부분들에 답변하지 않으면서
제대로 된 설명을 내오지 않으면서 한 적 없습니다.
한 적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은요.
이거 수사 이렇게 하다가
그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명백한 정황 증거나 직접 증거가 있는데
계속해서
부인만 하면 구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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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예전부터.....
회..와...술...
파티....
했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