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98075?sid=102
민폐는 자기가 끼쳐놓고 적반하장 막말.. 🤪
자기가 하는 짓이 무슨 대단한 동물 보호 활동인 양 착각하나본데,
밖에서 밥주는 건 그저 밥 주는 즐거움만 누리고 키우는 책임은 나몰라라 하는 행위죠.
밥 주면 개체수가 폭증하고,
길고양이들 역시 과밀화로 전염병, 영역다툼, 유전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애니멀 호딩, 불법 번식장과 마찬가지이고 동물학대예요.
생태계 교란은 기본이구요.
특히 주차장 같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에서 동물을 사육하는 건
현행 동물보호법으로도 동물학대에 해당합니다. (사육관리의무 위반)
효과도 없는 TNR(중성화 후 방사)로 개체수 조절한다면서
공공급식소로 개체수 늘리는,
남들 안 하는 모순투성이 길고양이 정책은 당장 갖다 버리고
외국처럼 법으로 캣맘 행위를 규제, 처벌해야 합니다.
이 무슨 쓰잘데 없는 사회적, 생태적 갈등인지.. 🤯
정부에서 기준을 정해주면 좋을텐데요
애초에 이 문제를 이렇게 꼬아놓은 게 TNR 국비 지원 정책(2016), 길고양이 구조보호조치 대상 제외(2013) 등으로 근본없고 유례없는 방목 관리로 전환한 당시 정부라서요.. 🙄
그 이전에 서울시 길고양이 TNR(2007) 도입이 캣맘 유행에 제대로 불을 질렀구요.
중요한 사안들이 우선이니 조금만 기다려 보시죠
동작 인식 스프링클러 쯤 되어야 만족할만한 듯 합니다
톡소포자충 등등 이미 유명한 길고양이 매개 인수공통감염병들이 있고,
재작년에는 제주도에서 길고양이 만지다가 SFTS 에 감염되어 며칠만에 사망한 사례도 있었습니다만
뭐 그 후에도 딱히 바뀐 건 없었지요 🙄
모 동물단체 대표의 녹취록에 대충 고양이는 돈이 된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
주변 눈치 두리번 하시더니 휙하고 뿌리고 종종종 바쁜걸음으로 사라지시더라고요..
우리 아파트가 10년전에 한번 했는데 길고양이가 일시적으로 없어졌었습니다.
이권이 걸린 사업에다가 언제든 돌변할 수 있는 폐미 세력도 붙어있어 정치권에서 못 건드리죠...
윤 어게인 보다 아마 규모가 더 클 겁니다... 못건드립니다
게다가 늘어나는 고양이 때문에 죽어나가는 다른 생명(새 등등..)들은 안중에도 없지요.
유명 (사이비) 종교 계열 신문들도 희한하게 캣맘 미화에 열심이더군요.. 🙄
실제로 캣맘이 분쟁 상대인 일반인 상대로 저지른 살인미수만 두 건,
연쇄방화, 특수 폭행 등 강력 범죄는 셀 수도 없습니다.
게다가 지역 캣맘 단체, 동물 단체들이 동원되어 조직적으로 괴롭히는 일도 허다하니.. 😨
말씀대로 직접 엮이는 건 피하는 게 좋죠.
야옹 야옹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구요
뭐지 뭐지 설마하고 열어 봤더니
엔진룸에서 새끼가 야옹거리고 있음..
막대로 간신리 쫓아냈습니다 ㅠㅠ
고양이 사체를 많이 봐서 그런가
제 차 엔진룸에서 죽는다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