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생각도 못했네요.
뭐 까짓거 고장으로 안전 문제 때문에 멈췄다는 이해는 합니다만...
같은날 양쪽에서 오던 두배가 고장으로 멈췄다?
그럼 정비 부족이란 이야기거든요.
무리하게 운행하고 있다는 증거기도 하구요.
이러다 뜬금없이 한강에서 배사고라도 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여기 오는 분들이야 오세훈이 괘씸해서라도 안타시겠지만
주변에 경험삼아 타려는 분들 계시면
오세훈 저거 시장으로 있는 동안은 피하라고 적극 말씀하셔야됩니다.
첫날은 비와서 못떠, 그 다음은 팔당댐 방수로 못떠,
이제는 정비 부족으로 고장나서 못떠...
에휴... 제목에 오세훈 욕을 쓰려다 클리앙이라 참습니다.
* 덧붙임
MBC가 영상을 내렸길래 잘못 된 보도인줄 알고 쫄았었는데
종합편을 올린 것을 보니 그건 아니었나봅니다.
뉴스 여러 개 모아 붙인 것을 다시 링크 걸어둡니다.
어떤 장비를 얼마 주고 샀는지 보면 돈장난 했는지도 다 알 수 있는데 ㅋㅋ
신조 후 초기에는 잔고장 많습니다.
신조 후 2년차가 되어야 안정화 됩니다. 근데 저건 과연......
어쩔수없이 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돈만 뽑아먹을랬는데 운항을 해야한다니
싸구려배사다가 어찌저찌하다 이꼴이 난게 아닐까요?
무리하게 운행해서 사고 나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저거 신생조선사가 만들었다던데..
사고 나는거 아닐까요? 불안하네
빛 좋은 개살구...(요)
홍해 갈라지듯 배가 반으로 쩍~~~ 안되리란 보장없슴... 무허가 업소에 맡긴 대가이니..
어후 생각만해도 끔찍하니...
일단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운행 중지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뜯어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하이브리드 선박은 건조 경험도 없는데 시민들이 베타테스트 해주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