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veDaughter님 한편으로는 이재명 정부가 그야말로 지방 균형발전 스타트 끊을 수 있는 마지막 기로에 선 정부이기도 하죠... 이번에 못하면... 정말 못할듯 합니다...
민주화 이후로 윤석열 만큼이나 역사의 큰 죄인들중 하나가 행정수도이전을 말도 안되는 관습법으로 막은 헌법 죄판관들...
다행인건 이 부분은 이재명이란 인물이 역대 대통령중 가장 실무를 많이 해 봤기에, 가장 잘 해결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단순 능력있는 지자체장 출신이여서가 아니라, 박근혜 탄핵집회 이전 이재명 성남시장을 중앙정치 무대로 올린것도 다름 아닌 지자체 재정자립도를 막는 중앙정부 정책에 반발해서 단식투쟁 한 거라서요...
청년수당으로도 유명세를 얻었지만, 실제로는 이 사건 이후에 눈엣가시가 되서 새누리당한테 공격받으면서 청년수당/배당 정책이 유명해진거죠... 아마 이때부터 지자체장에 한계를 많이 느끼고 중앙정치무대로 눈을 돌렸을겁니다... 지방발전은 가장 오래 고민했던 부분이라 스타트를 잘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장가당무용
IP 211.♡.89.110
09-23
2025-09-23 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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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사실상 방법이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누가 와도 지금 할수가없습니다
서울에 집중된 인프라를 지방으로 보내는수밖에 없는데 이거부터 천문학적인 금액과 시간이 들죠
하나 처리하는것만 해도 해결방안이 없습니다
신적인 존재가 나타나 환상속에서나 부릴수있는 묘기를 부리는것이 아닌이상 말이죠
이반장
IP 112.♡.15.18
09-23
2025-09-23 03: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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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생각하면 당연한거 아닌가..싶습니다 그돈 벌어서 굳이 의료.문화.주거 다떨어지는 지방에 살 이유가없으니깐요
혼자라면 지방에 가서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레져도 즐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가족이 생기면 아이들 교육, 병원, 문화 (전시회, 트렌디한 브런치 가게 등)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제가 아는 분들중에도 주중 근무는 혼자 지방에서 하지만, 가족은 서울에 있어서 금요일 근무 끝나고 서울로 올라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만늬개객끼
IP 61.♡.63.145
09-23
2025-09-23 13: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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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fty5님 저는 반대로 가족은 지방으로 보내고 저혼자 서울로 출퇴근중입니다. 말씀하신 교육, 병원, 문화 가 아쉽긴 하지만 전반적인 스트레스는 훨씬 안받는것 같습니다 .
지방 공무원 이야기로는 지방 소멸은 이제는 받아 들어야 되는 문제고 소멸될 지역은 소멸 받아들이고 살릴 지방은 살려야 되는 수준인데 살릴 지방은 자금을 몰빵해서 수도권 버금가는 지방인프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문제는 살릴 지역 자금 몰빵 받을 지방은 찬성하겠지만 소멸될 지역 지자체 정치인들이 특정 지방 몰빵해서 발전시키는걸 반대해서 지방 모두 같이 죽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같이 나눠먹기식으로 전국을 발전시킨다건 이미 늦었고 인구감소 받아들이고 살릴 지방이라도 살려야 되는데 민주화로 인한 지방자치제 때문에 소멸 지방에서 특정 지방 몇군데 선정해서 몰빵 발전 반대하니 지방 발전 전략을 만들수도 없고 방법도 없어요
몸튼튼맘튼튼
IP 1.♡.127.40
09-23
2025-09-23 04:04:25
·
지방대 학생들 인터뷰 보면 졸업하고 80% 이상 수도권으로 올라갈 생각 인듯 하네요. 기본적으로 지방에 일자리가 없다보니요.
의사만큼 지방 구석구석에까지 있는 인력이 있나요?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죠 기업들이 왜 서울,수도권에 짓겠어요 사람이 이리로 모이니 그런거죠 고급인력만이 아니고 모든 인력이 그러합니다 또한 서울,수도권이라고 다가 아니죠 경기남부,경부라인 위주로 모이는 거죠 사실 인구 300만 이상 도시도 작다, 인프라가 부족하다 징징대는건 우리나라나 이러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당연한 현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내로남불, 니가가라 지방~ 안 하고, 거주비용 상승 등 집중화로 인한 어두운 면까지 같이 받아들면 되는 거죠
유스튜
IP 221.♡.2.209
09-23
2025-09-23 05: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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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회, 대통령실, 법원, 검찰청등 세종시 및 지방으로 다 내려오기만해도 절반정도는 해결됩니다.
@ShockWave님 자료를 낼거면 언제건지 정확히 내세요 당시 경상도에서 찬성했으면 헌재까지 안가고 바로 수도이전 했지요. 언제건지 모르겠는데 당시는 서울은 수도이전 찬성이 많았어요
행복주식회사
IP 125.♡.153.104
09-23
2025-09-23 06:38:19
·
지방 균형발전이 당면과제인 건 분명한데.....국회 보세요. 중앙 의회 수준이 그러한데, 지방의 행정과 의회는 어떠할 거라고 보세요? 지방 토호족 카르텔을 위한 먹잇감이 지방균형발전이예요. 현실은 그들의 행정력과 의정활동은 시궁창 수준입니다. 사무행정감사, 예산 심의 및 결의, 예산 감사, 각종 위원회 등 아무 것도 모릅니다. 자기들끼리 2~3번 지방의원하면서 배우는 거라고 웃고 떠듭니다. 그들의 약력을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어요. 한국은 지방균형발전 및 지방자치할 만큼의 행정가, 지방의원 없어요.
지나가던이
IP 121.♡.155.233
09-23
2025-09-23 0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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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식회사님 그나마 중앙정치는 이러나 저러나 언론에 알려지고 중간에 견제라도 되는데 진짜 지방단위로 가면 걍 토호자치... 수준으로 짬짜미 되는 경우가 많죠. 균형발전 최악의 걸림돌이 지방자치제와 토호들이라 봅니다. 차라리 중앙에서 내려보내던 시절이 더 나았다고 봅니다.
수도권 살 땐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회사 지방이전으로 내려오니 그렇지 않은게 많더라고요 저는 지방 사는데 친구들은 다 수도권이라 만나러 서울 올라가도 시외버스 막차가 8시 반이라 터미널 근처에서 밥먹는거 아닌 이상 빠르게 식사만 하고 와야하고, 대중교통은 없는 수준이라 서울이었으면 버스나 지하철 타고 1-20분 가면 되는 거리도 꼭 차 갖고 가야하고, 이외에도 안과 산부인과가 동네에 없어서 관련 문제 생기면 차로 한시간 정도 큰 도시로 나가야 하고… 서울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죠
지방의 공장을 수도권으로 다 옮겨 놓았는데 당연 수도권에 집중 되겠죠 그나마 조금이라도 괜찮은 지방의 일자리를 수도권에 옮겨 놓았으니 일자리 찾아서 당연히 수도권으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전기요금 특히 산업용 전기 요금을 지방과 수도권 차이를 심하게 두던지 해서 가능한 지방에 공장 신설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들어야 그나마 조금이라고 남아 있을 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몇십년 지나면 조금이라도 덜 하겠죠 땅 값이나 이런 차이는 이미 비교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고급인력이고 뭐고, 너 서울살래 VS 지방갈래 밸런스 게임하면 지방선택이 몇퍼센트나 될까요 어찌됐든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인프라 나누면서 그쪽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계속 살수있게해야죠. (이건 또 서울에 집있는 사람들이 반대하죠........집값떨어진다고......;지독해요 진짜) 싫다니 어케요....이럼 지방 그냥 싹 밀어버리고 "서울민국"으로 이름바꿔서 전부 수도권해야죠.
그냥바람
IP 175.♡.48.197
09-23
2025-09-23 1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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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i님 서울에서도 멈니까 아프티 임대 얼라ꥠᅳ들끼리 그런 사회고발 프로그램도 나왔는데 또다른 분리를 시작할꺼라 생각합니다. 계속키워서 인천에서 바닷물 담수화해서먹는 수준까지 키워지길 빕니다.
스피키아
IP 118.♡.84.70
09-23
2025-09-23 15: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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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기업 R&D 센터 지도라네요 여기 인력들은 **현장 생산·제조 인력(workers)**이 아니라, 연구개발(R&D) 중심 인력들이랍니다
장가당무용
IP 211.♡.89.110
09-23
2025-09-23 16:03:42
·
이건 그냥 받아들어야합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골든타임도 지났구요
서울경기도 외 나머지로 나뉠겁니다
아이콘
IP 211.♡.33.142
09-23
2025-09-23 16:07:46
·
부산은 뭘 하려해도 땅이 없고, 대구 광주 대전 등 디른 광역시는 땅은 있는데 유치할 능력(인프라자본)이 없죠. 서울은 이미 포화상태니 인근 경기도 쪽으로만 뻗어가네요. 가깝고 땅값도 비교적 싸고 기반시설도 충분하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거겠지요. 진짜 지방을 활성화 하려면 부지를 무상이나 저렴하게 장기임대 해주고 도로나 인프라도 구축을 해줘야 하는데 지방 예산만으로 감당하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지방유치 기업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해줘야 하고 설령 그리 해줘도 지방으로 이전이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 기업 입장에서도 비용을 써가며 굳이 지방으로 이전할 필요성도 못느끼고, 신규로 대단지 건설이 필요한 기업도 실상 몇 곳 안될겁니다. 또 이전한다 하더라도 돈이 안되거나 환경에 민감한 시설이면 기피하고 반대하니... 해답을 찾기가 어렵네요. 에휴..
금융권에서 명예롭고 슈퍼갑인 국민연금을 아무도 안가려고 해서 인력 수급이 안됩니다. 뜻이 있어 가는 일부도 있지만 대체로 짦게 경력 쌓기용 혹은 여의도에 있기 힘든 케이스인 경우에 갑니다. 서울에만 있었어도 저런 상황은 아니었을 것인데.. 연금 위치 생각하면 지역균형발전의 논리를 등에 업은 지역 이기주의가 모든 걸 망쳤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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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도가 한계인 거 같습니다.
이제 군단위로 의대를 설립하고 지방의사를 양성 해야 겠네요.! 의사를 할 인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걸 아...그런가보다 하면 뭐 부동산 망국으로 계속 가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뭔가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민주화 이후로 윤석열 만큼이나 역사의 큰 죄인들중 하나가 행정수도이전을 말도 안되는 관습법으로 막은 헌법 죄판관들...
다행인건 이 부분은 이재명이란 인물이 역대 대통령중 가장 실무를 많이 해 봤기에, 가장 잘 해결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단순 능력있는 지자체장 출신이여서가 아니라, 박근혜 탄핵집회 이전 이재명 성남시장을 중앙정치 무대로 올린것도 다름 아닌 지자체 재정자립도를 막는 중앙정부 정책에 반발해서 단식투쟁 한 거라서요...
청년수당으로도 유명세를 얻었지만, 실제로는 이 사건 이후에 눈엣가시가 되서 새누리당한테 공격받으면서 청년수당/배당 정책이 유명해진거죠... 아마 이때부터 지자체장에 한계를 많이 느끼고 중앙정치무대로 눈을 돌렸을겁니다... 지방발전은 가장 오래 고민했던 부분이라 스타트를 잘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실상 방법이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누가 와도 지금 할수가없습니다
서울에 집중된 인프라를 지방으로 보내는수밖에 없는데 이거부터 천문학적인 금액과 시간이 들죠
하나 처리하는것만 해도 해결방안이 없습니다
신적인 존재가 나타나 환상속에서나 부릴수있는 묘기를 부리는것이 아닌이상 말이죠
그돈 벌어서 굳이 의료.문화.주거 다떨어지는
지방에 살 이유가없으니깐요
아쉽게도 현실이죠
참고로 수도권 살다가 지방내려온지 3년차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중에도 주중 근무는 혼자 지방에서 하지만, 가족은 서울에 있어서 금요일 근무 끝나고 서울로 올라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씀하신 교육, 병원, 문화 가 아쉽긴 하지만 전반적인 스트레스는 훨씬 안받는것 같습니다 .
살릴 지방은 살려야 되는 수준인데 살릴 지방은 자금을 몰빵해서 수도권 버금가는 지방인프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문제는 살릴 지역 자금 몰빵 받을 지방은 찬성하겠지만 소멸될 지역 지자체 정치인들이 특정 지방
몰빵해서 발전시키는걸 반대해서 지방 모두 같이 죽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같이 나눠먹기식으로 전국을 발전시킨다건 이미 늦었고 인구감소 받아들이고 살릴 지방이라도
살려야 되는데 민주화로 인한 지방자치제 때문에 소멸 지방에서 특정 지방 몇군데 선정해서 몰빵
발전 반대하니 지방 발전 전략을 만들수도 없고 방법도 없어요
애초에 사람을 잘못 뽑고 있어요
기업들이 왜 서울,수도권에 짓겠어요 사람이 이리로 모이니 그런거죠 고급인력만이 아니고 모든 인력이 그러합니다
또한 서울,수도권이라고 다가 아니죠 경기남부,경부라인 위주로 모이는 거죠
사실 인구 300만 이상 도시도 작다, 인프라가 부족하다 징징대는건 우리나라나 이러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당연한 현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내로남불, 니가가라 지방~ 안 하고, 거주비용 상승 등 집중화로 인한 어두운 면까지 같이 받아들면 되는 거죠
저중 하나 재직중이고 암만 대기업이라도 신입채용시 저 외 지역 발령내면 입사 안합니다.
몇 군데 빼고는 부동산 투자 알박기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지 않나요?
배우자 직장도 수도권이죠
요즘 결혼할 때 맞벌이 원하죠. 여성들 직장도 생각해야죠. 서비스업이 발달한 곳이 수도권 입니다.
여성들에게 공장다니라고 하면.. 다니는 시대가 아닙니다.
남자는 돈만 많이 주면 지방도 갑니다. 지방을 안내려 가려하는 주 이유는 여자의 반발이 워낙 큰 것도 있어요.
또 인터넷과 게임으로도 잘 버티는 남자들과 달리.. 여성들은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 국내에서도 기러기 은근 많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삼전 반도체 경쟁력 떨어진 이유가 평택에 만들어서라는 말도 있죠.
가족이랑 지방 내려온지 10년차인데 딱 3년 지나 주말부부 됐습니다.
자기 연고있는 지방이면 그나마 몰라도 생전 처음 들어보는 지방에 누가 가고싶나요 요즘
그조건을 원하는 직원들을 다시 모집하면 해결됩니다
가끔 서울 올라오면
엄청나게 변한 서울에 놀라고
올라버린 집값에 놀랍니다.
서울에 살았어야....
지방에 누가 가고싶을까요
지방가서도 같은 세금 내고 살껀데 하루라도 젊을때 수도권에 터잡는게 낫죠
(지방의료원 응급의학과등 전문의 못구하는 건 다른 문제구요.)
지방에 의사가 많으면 뭐하나요? 정작 내가 필요로하는 치료는 제대로 못 받는데요?
아이가 학교를 서울로 진학해서 가족은 다시 가버리고 혼자 지방도시에서 살고 있는데,
이동네에서는 부도심 통과하는 지하차도 하나가 10년이 걸리더라고요.
다들 그러려니 했는데, 인천공항 새 터미널에 차 한대 안지나다니는 도로가
하루가 다르게 들어서는걸 보고 매우 놀랐네요.
그래도 여러분이 문제의식을 갖고있는것부터 출발인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거 1도 행복한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직장이 여기밖에 없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살죠
흙수저 출신이어서 집값 물가 비싸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가족은 이미 지방에 가있고 저도 지방에서 일다니고 싶은데 자리가 없습니다.
대전도 있고요.
점점 가야죠
윤돼지가 r&d 카르텔이라면서 r&d예산 날리면서 업체들이 많이 망가졌을거라...
그나마 조금이라도 괜찮은 지방의 일자리를 수도권에 옮겨 놓았으니
일자리 찾아서 당연히 수도권으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전기요금 특히 산업용 전기 요금을 지방과 수도권 차이를 심하게 두던지 해서
가능한 지방에 공장 신설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들어야 그나마 조금이라고 남아 있을 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몇십년 지나면 조금이라도 덜 하겠죠
땅 값이나 이런 차이는 이미 비교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서울,수도권에 생기는 건 사무직 오피스나 연구소로 불리우는 곳들이 주를 이루고요
어찌됐든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인프라 나누면서 그쪽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계속 살수있게해야죠.
(이건 또 서울에 집있는 사람들이 반대하죠........집값떨어진다고......;지독해요 진짜)
싫다니 어케요....이럼 지방 그냥 싹 밀어버리고 "서울민국"으로 이름바꿔서 전부 수도권해야죠.
여기 인력들은 **현장 생산·제조 인력(workers)**이 아니라, 연구개발(R&D) 중심 인력들이랍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골든타임도 지났구요
서울경기도 외 나머지로 나뉠겁니다
대구 광주 대전 등 디른 광역시는 땅은 있는데 유치할 능력(인프라자본)이 없죠.
서울은 이미 포화상태니 인근 경기도 쪽으로만 뻗어가네요. 가깝고 땅값도 비교적 싸고 기반시설도 충분하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거겠지요.
진짜 지방을 활성화 하려면 부지를 무상이나 저렴하게 장기임대 해주고 도로나 인프라도 구축을 해줘야 하는데 지방 예산만으로 감당하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지방유치 기업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해줘야 하고 설령 그리 해줘도 지방으로 이전이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 기업 입장에서도 비용을 써가며 굳이 지방으로 이전할 필요성도 못느끼고, 신규로 대단지 건설이 필요한 기업도 실상 몇 곳 안될겁니다. 또 이전한다 하더라도 돈이 안되거나 환경에 민감한 시설이면 기피하고 반대하니... 해답을 찾기가 어렵네요. 에휴..
골든타임도 지났고 어느정도 소멸을 받아들어야하죠
이건 누가 해결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요
맞는가가 아니라 받아들이는거 외엔 아무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울경도 살릴시기가 지났습니다 전라권은 애초에 끝났구요
게다가, 맞벌이 부부같은 경우에는 같은 지역에 직장을 잡아야 하는 허들이 하나 더 생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