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랄까요...
이제는 한숨도 나오다가 마는 수준이고
그냥 저런 집단, 조직을 어떻게 제정상 기능을 하는 곳으로 볼수있겠나 싶은 생각만...
개막장이라는 단어요...이거 개막장이라는 단어한테도 한참 실례되는 수준 같습니다.
더 호러영화같은건...
조작질이 만천하에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드러나도 개의치않는듯이 쪼개고 있는 인간들을 보면서...
그리고 그 즉시 불구속수사든 뭐든 바로 저짓거리 한것에 대해 국회질의 끝나자마자 잡아넣지 않는 현실도...
참 많은걸 생각하게끔 하는 직금의 대한민국이고 축소판 같더군요.
더이상 갱생이고 뭐고 그 어떤것도 이제는 불가능의 지점 그 이상까지 온 조직입니다.
이젠 정말 끝을 봐야할때라는 생각이 더욱 더 확신으로 드는 오늘의 장면들이었습니다.
검찰 이나 법원이나 한몸인걸요
아무 벌도 안받고 어떤 피해도 없으니까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