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러닝 인구가 2000 만명이라고 기사에 나오던데...솔직히 그건 아닌거 같기는 한데...
이런 깡 시골도 뛰는 분들 많은거 보먼 진짜 붐이 대단한거 같아요
한국 러닝 인구가 2000 만명이라고 기사에 나오던데...솔직히 그건 아닌거 같기는 한데...
이런 깡 시골도 뛰는 분들 많은거 보먼 진짜 붐이 대단한거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블랙다이아몬드같은 브랜드에선 한국 한정판 출시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또 아무도 안사잖아요
그런 동네 아닌데 민소매 남성들이 막 뛰고 있네요
매연 심한 도로에서도 뛰던데 그건 좀 무리인 것 같구요
천변이 부딪힐 위험 적고, 길어서 좋긴 하죠.
그리고 크루는 좀 그런데, 혼자 어디서나 할 수 있는게 워낙 장점인거같습니다.
코로나때 유행했던 것들 중에
골프는 입문하는데 드는 돈도 크고 매번 할때마다 이동비 등 비용이 어마어마했고
테니스 역시 경기장은 한정되어있고 사람은 많아져서 못치는 사람이 늘어나니까 붐이 사그라든거같은..
러닝은 꼭 저런 이유 아니더라도 PT받기엔 비싸고 하니 러닝으로 건강찾으려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러닝은 생각보다 유행이 오래갈것 같기도 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