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질의때 서영교 의원 질의때는 윤석열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옆에 자신보다 한 참 고참 남부지청장도 예의를 지키며 얘기를 하는데 평검사 주제에 껄렁껄렁하며 따지듯이 대답하고 (안보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가관입니다.)
근데 후반에 보면 이게 아니다라는 코치를 받았는지 태도가 싹 바뀝니다.
첫질의때 서영교 의원 질의때는 윤석열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옆에 자신보다 한 참 고참 남부지청장도 예의를 지키며 얘기를 하는데 평검사 주제에 껄렁껄렁하며 따지듯이 대답하고 (안보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가관입니다.)
근데 후반에 보면 이게 아니다라는 코치를 받았는지 태도가 싹 바뀝니다.
걱정입니다. 저런 자들이 공소청으로 이동한다고 하니, 무슨 방안을 만들지 않고는
큰 화를 낳을 거 같네요.
인간 자체가 글러먹은거 같아요
"검사라는 것들 인간 자체가 싫다."
다른 방식으로 존재하는 법을 알아채기 어려운듯 해요.
한 번 길을 잘 못 들면
버려야 하는 것인지...
고쳐쓸 수 있는 건지...
경찰이 여차하면 범죄자 안잡을꺼야 대놓고 건방떠나요?
의사들이 여차하면 치료안해줄꺼야 대놓고 건방떠나요? (이건 그런가싶기도)
검사하고 판사는 공무원씩이나 되서 도대체 왜 그러는건대요.
검사 임용에 반드시 비리가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