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면 군 장성이나 검찰 경찰 국정원 고위직 감찰이나 징계 위원회에서 중징계 받으면서 내부 폭로자 많이 생길지 알았는데 100 일 넘게 선비질 잘 보고 있습니다.
이미 드러난 내란 수괴나 핵심 종사자 몇명만 잡고 이후 진전이 없네요.
내란 관련자 중 진급하는 군인도 있고 특검 중 몇몇 검사는 검찰 복귀 요청하고... 친윤 검사들이 아직도 고위직에 있으니 마약 검사 시작도 못하는거죠. 동부지검으로 넘어 갔다고 하는데 아무런 진전이 없는 모양입니다.
구려 보이는 지귀연 하나 조사 못하는데 조희대를 어떻게 잡을지... 상대가 무서워야 내부 고발자도 나오고 버티지 못하는데 지귀연 고발자는 반대로 정권 잡은 민주당이 아닌 대법원을 무서워 해서 등돌리는 상황까지 생기는거죠.
이제 내란당 뻔뻔한 낯짝 보는거 지겹네요
내란에 관여되었던 자들 꽤 될텐데 이대로 넘어가게 되겠죠.
완벽하게 청산은 못해도 할 수 있는데까지라도 하면 된다고 봅니다.
다만, 미국등이 지나치게 극우화 바람이 불고 있어서 이 바람을 일치단결해서 잘 버텨야 되는데 국내 자칭 보수들 행태보면 가관이네요..나머지 51%가 무너지지 않고 버텨내면서 싸우면 됩니다. 100프로를 못했다고 좌절하기 보다 7,80프로라도 해내기 위해 노력해야죠
정권이 바뀌고 3개월이란 시간이 짧은 기간이지만, 어찌보면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시기이기도 할테고,
일부 장관이나 의원들은 성과를 내는 데, 그 외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더디네요.
큰 사단이 나야 그제서야 긴장탈것인지 의문이네요.
내란에 참여하면 큰일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해야 하는데 너무 관대한거 같습니다. 합법적인 절차 내에서 과감할 필요는 있어 보이네요.
백년되는 기득권이 쉽사리 물러날까요
우리대에 못하면 우리 애들대가서 하겠죠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석렬이때 비교하면 지금은 봄입니다
조급하지 말자구요 화이팅
이재명대통령의 인사에서부터 뭔가 문제가 있어요
고위공무원이라할찌라도 임명권자의 뜻을 따를 수 밖에 없고
안따르면 자르면된다라고 자신감 충만하신거같은데
글쎄요 어디 동사무소 최하급9급 공무원 하나 자르는것도
정말 간단하지않은데 대통령이 지금 너무 자만하신거같아요
뭐 아직 집권 극초기라 뭐든지 할 수 있을거같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머리 조아리며 인사해오고
어딜가나 빅수쳐주며 환영해주니
심지어 조희대같은 자도 국가행사때 만나면
머리 숙여 인사해오니 자신감 충만하신거같은데
좀 정신 차리셨으면합니다
이렇게 어어어 어버버 하다 시간놓치면
그야말로 이제는 모든 것이 파국인데
이재명대통령이 현상황의 심각성에 너무 둔감하신거같아요
언론 사법 섹검개혁만 하더라도 시간이 이제 없습니다
대통령님 내년에 선거있어요
5년 임기내내 개혁할 수 잇는게 아니란말입니다
개인작으로 언론개혁 사법개혁에 관해
올해 12월 31일이 마감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법개혁을 위해 국회에서 미세하게나마
목소리가 나오는거 반가운 일이나
원내대표라는 작자부터 시작해 개혁저항훼방꾼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어요
이재명대통령님, 개혁은 국회에서 입법으로한다같은
그런 한가한 소리나 하며 이 아까운 시간 허비마시고
행정부 수장으로서 혁신적인 인사와
그리고 개혁의 역할과 추동을
강하게 거듭 거듭 주문 부탁드립니다
정치인은 도구로써 사용해야하고, 도구가 무디면 갈아서 사용하려고 하는 데, 이를 막아서니
쉽사리 입밖으로 놓을수 없는 거 같네요.
댓글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지금도 증거 인멸 하고 있는데 당장 체포 조사하고 구속 시켜야죠.
그래야 검사들이 함부로 개기지 못하죠
-조동화-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답답하네요..
영장발부하는 판사들 상당수가 윤석열편인데 척결이 늦어질 수 밖에 없죠.
상덩수 언론도 윤석열과 공범이었구요.
관료들도 국민들 이로워지는 개혁보다는 본인들 전관과 권력이 유지되는 게 좋으니 개혁이 더딜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하루라도 개혜을 서두르고 내란재판부도 만들어서 제대로 된 심판이 이뤄지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정부와 당을 힘찬목소리로 응원해줘야 추동력이 유지될것깉습니다.
이미,인사가 만사임을 문재인정부가 증명했습니다.
솔직히,이정부의 그것도 크게 다른것같지는 않아서 불안합니다.
우상호,정성호,윤호중이 언제 뒤통수를 후려갈길지가 궁금합니다.
이 세마리의 잡것들은 원내의 수박들의 두목급들로 보입니다.
김병기같은 쓰레기도 믿는구석이있어서 지랄염병이구요.
적어도 우상호와 정성호만은 시급히 끌어내리는게 맞습니다.
앉혀야하는데 물렁해가지고ㆍㆍ
이대통령의 뜻을 모른체 지 정치적
앞날만 고민하나보네요
다들 어려운 거 아는데 그래도 어렵지만 희망을 품고 가는 거랑
그냥 좌절해버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진짜 플레이어들도 힘빠질겁니다
느리지만 하나씩 깨부숴 나가야죠!!
전방위 적으로 관여가 되어있고 인사쪽은 윤정권이 다 꼳아넣어서
이미 꼭대기 자리차지한 애들 투성이인데 그게 쉬울리가 없는데 말입죠
이건 독같아서 서서히 사람들의 인식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하더군요.
답답한 마음 모르는건 아니지만, 한번에 모든게 변할 수 없습니다. 몇십년간 이어온 더러운 카르텔들입니다.
세상 쉬운것 없습니다. 그래도 한발짝 나아가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여기에 칼을 휘두를지는 민주당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냥 둔다면 아마 이글의 제목 처럼 내란종식은 물건너 가고, 기래기들과 기래기언론들의 반국가 세력과 종교계가 합체한 메머드급 괴물의 존재를 홍보한꼴이 되어 버릴꺼라 생각합니다.
41% 내란옹호 국민이 존재하는 나라입니다.
힘든 싸움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척결해 나가야지요.
그게 바로 트럼프죠.
아직도 저들을 지지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절차 무시하고 진행하면 동의 안하겠죠?
일의 순서가 있는거죠..
모두 처벌했다고했을때
금방이라고생각할겁니다
우리입장에선 지금이 긴시간처럼 느껴지는거겠죠
어차피 하루아침에 안된다는 건 알고 있었잖습니까.
아주 좋게 해석해서 그래 안될거 같으니까 더 노력하자는 글인가요?
참...의미없는 글이네요.
법대로 차근차근 진행해야 빌미를 안주게 될거에요...
없는 사실도 지어내면서 헛소리하는 판에, 이런 빌미 하나 주는 순간
모든게 부정당할지도 모르니까요.
누군가가 의지를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만 가 준다면 결국엔 청산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편하죠.
근데 더 이상의 기회는 앞으로 없어 보입니다.
그걸 원하시나요?
징계나 내부 조사가 없으니 내란 관련자들이 승진하고 대왕고래 프로젝트 팀이 s급 성과급 받고 반성을 안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러면 문제인게 다음 언제 내란이 다시 일어날지 모르죠.
다만 백해룡 경정 같은 경찰 마약 사건에 복귀 시키는 간단한 일조차 안되고 내란 부역자들이 승진하는게 정상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