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분들이 아들 부르는 모습에 마음이 아픈 와중에
팀장은 갑자기 와서는 취재진에게 큰소리치고
유족분들 나타나시니까 무릎꿇고
가고 나시니까 준비해온 낭독문 읽으면서 갑자기 직원들에게 경고성 발언하고
또 갯벌로 들어가니까 해경들이 나서서 구조하고
아 진짜 팀장 저사람 이상한 사람같습니다...
유족분들이 아들 부르는 모습에 마음이 아픈 와중에
팀장은 갑자기 와서는 취재진에게 큰소리치고
유족분들 나타나시니까 무릎꿇고
가고 나시니까 준비해온 낭독문 읽으면서 갑자기 직원들에게 경고성 발언하고
또 갯벌로 들어가니까 해경들이 나서서 구조하고
아 진짜 팀장 저사람 이상한 사람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