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이 50% 가 넘고, 여당이 다수당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청문회에서도 태도가 엉망인데 평소에는 어땠을지 상상이 됩니다.
쌍방을 법인카드로 23년 5월 29일날 회초밥 주문한 것이 확인이 되고, 그날 김성태, 방용철, 이화영 모두 박상용 검사실에 출정간 것이 공식 확인됩니다. 게다가 일부 교도관이 확인도 해줬구요. 그런데 언론은 민주진영 주장들에 대해서는 백프로 물증이 없으면 가짜뉴스인 것처럼 언급하면서 검사등이 말하는 건 그 자체로 정당성을 부여하는 느낌이더군요.
자칭 보수라는 애들도 저런 정황과 교도관 진술등이 나와도 그냥 판, 검사 말은 다 솔직하고 나머지는 아닌 것처럼 언급합니다. 웃긴 게 민주진영 주장에만 완벽한 물증을 원하네요. 민주진영 공격하는 사건에서는 완벽한 물증은 커녕 진술 하나만 나와도 진실인 것처럼 공격하면서..ㅎㅎ
그나저나 정재욱 판사가 한학자 구속영장 발부할지 궁금하네요.
한덕수 영장 기각한 판사인데 말입니다. 솔직히 한덕수 영장은 발부했어야 한다고 봤던지라.
아니면 전체 다 자르고 다시 뽑던가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