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 계엄의 본진에서 전혀 청소를 못하시는거 같은데요.
장관 임명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부담이 되겠지만 그냥 두면 군 전체에 아주 잘 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런 분의 유형이 전략적 사고가 전혀 안되는 분 같습니다. 즉 장관감이 안된다는 것인데요.
자신이 모를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쪽을 잘아는 참모를 두거나 해야하는데 그런 안목이나 전략도 모르시는거 같고 ...
결정적으로 밑에서 보고할때 사실이나 구체성이나 이런 인사가 왜 보고가 되는지 다른 경로로 파악을 해본다든지... 등등
보통 공무원 과장급만돼도 다 검토하는 것을 못하는거 보면 아예 깜이 안된다는 것이구요.
이미 군쪽 본진에 포획되어 운신도 못하는 처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통령의 인사에 부담이 되더라도 가급적 빨리 교체하는 것이 그나마 군을 정리하는 방법 같습니다.
나중에 몇배의 부담과 위험을 맞닥드리느니 빨리 ... 빨리 ... 이제 간 다본거 같으니 교체하는 것이 답같습니다.
대통령 참모나 민주당에서 정신차리고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뜨듯 미지근하니 하는일없이 빈둥거리는...
설마 허허실실 전략인건지..생각이 많아집니다.
다만 대통령님도 생각이 있으실듯싶어서
기다려보려 합니다.
행안부 윤호중도 혐중시위를 표현의 자유라고 변명이나 하는 수준이던데 스스로 일 찾아서 할 줄 아는 사람 아니면 좀 정치 그만 뒀으면 하네요
김병주도 육사출신이라 ㅠ 막상 시키면 별 차이 없을거라봅니다
내란종사했던 자들을 진급시키는걸 보고 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참....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