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계엄관련자들 대거 진급시켰습니다
그리고 내란과 채상병 사건 피의자들 장관취임하고 두달 넘게 방치 하다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항의와 성토가 이어지니 이미 인사조치 했다고 거짓말 하고 며칠뒤에 급히 입건된 사람들 직무배제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내란극복 특별자문회를 발족했는데 국힘의원들이 내란 빼라고 하니 그걸 빼버렸네요
그리고 현재 내란관련자들 다수를 그대로 방치해서 내란에 거부한 장교들이 오히려 괴롭힘 당하고 온갖 불이익 받고 있다고 제보가 계속들어오는데도 안규백 장관은 나몰라라 하고 있네요
그냥 군과 연관된 분들은 아예 배제하고 보는게 맞다봅니다 검찰개혁 검사들이 하던가요
군개혁은 기대도 안했지만 군 내부 반란세력,사조직도 추적.축출은 커녕 덮어주고 있어요
육사 출신 발탁했다 해도 안규백보다 못 하긴 힘들 겁니다
못하면 직 내려놓기로 한거 노동부장관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나요?
안규백 정성호 윤호중
교체를 바랍니다.
저도 이건 잼통이 결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지켜보기만 할건지.. 좀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