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섯살훈이 재선 성공시.
1~2년내로 수익성 안 나온다고 질질 짭니다.
기레기놈들은 말도 안되는 사업에 돈 퍼부은거는 입 꾹 닫고 어떻게든 살려야 하지 않겠냐고 야부리 텁니다.
유람선 사업 등으로 바꾸고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올립니다.
그래도, 수익이 마이너스 일거라 나머지는 서울 시민의 세금으로 땜빵합니다.
그 와중에 한강 버스 사업 손해땜에 어쩔 수 없이 단독 계약했다는 수익 사업 업체들 (그나마 돈 되는 라면점, 편의점 등등)은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으로 수익 챙깁니다.
결국, 돈 되는 곳은 지들끼리 수의 계약 형식으로 단물 쪽쪽 빨아먹고, 적자 나는 본 사업은 시민들이 세금으로 메꿔주는 해피한 상황이 연출될 겁니다.
과연 그 리베이트는 어디로 흘러들어갈까요?ㅡㅡ
2. 다섯살 훈이 재선 실패시.
아몰랑~ 하고 나가면 그만입니다.
다음 시장에게 똥무데기 한바가지만 들이붓고 가는거죠.
적자 나서 세금으로 메꾸거나 재정이 악화되면 다섯살 훈이 얘긴 쏙 빼고 현시장이 살림을 못하네 어쩌네. 기레기들이 난리를 칠겁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