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백해룡 경정 부분 보니
몇년이나 지난 사건이 아직도 이렇게 지지부진한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
무엇보다 심우정이 현재 윤석열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로 조사받고 있는데, 이 인천세관마약 덮은것이 내란하고 연관있어보이는데 조사해야하지 않나요?
수사를 덮은 빼박증거가 있고 이걸로 비정상 초고속 승진한게 항고포기로 이어진건 아닐지…
무엇보다 지금 꾸려진 마약합수팀이 그걸 그동안 덮어서 승진한 검찰, 경찰들이 맡고 있다는 것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도둑이 도둑을 어떻게 잡나요??
몇년전부터 들은내용이지만 자꾸 잊어버려서 오늘 법사위보면서 다시 요약해봅니다.
백경정이 합수팀을 이끌지 않는 이상 이 사건의 진실은 절대 밝힐 수 없습니다.
모두 묻어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백경정 증언부분 다시 요약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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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에서 말레이시아 마약조직원들이 들어오는걸 한 신입 세관 직원이 보니 선배들이 자꾸 기록을 지워서 수상하다 생각해서 아피스를 걸었음
당시 인천지검 강력부 김연실 부장검사가 이를 캐치해 바로 수사에 들어가는데
1시간정도 추적하다 멈추었음
그 멈춘 시각이 이 조직원들이 들어오면 안되는 곳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걸 캐치한 순간이었음
이후 김연실이 심우정에게 보고했고, 신봉수 대검 반부패부장에게 보고 되었음
그리고 이 사건이 중지됨
(인천지검장이 공항 통제할 수 없다. 대통령실 개입없이는 절대로 이걸 막을 수 없다고 함)
한동훈이 심우정에게 다음날 이 사실을 알고 마약유통책 검거하라고 메세지 보냄.
심우정 하지 않음
이후 인천세관직원이 영웅이 됨
마약조직원들을 관리하는 수준에 이름.
이후 중앙지검에서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
김해공항을 내려감
여기서 3명 검거 이 3명이 기존범죄까지 전부 다 자백
인천 세관 직원까지 다 특정해서 자백
그러자 중앙지검에서 기존 인천세관건을 덮고 축소 은폐함
인천 세관 직원 덮어준 김연실, 심우정, 대검컨트롤 타워.
거기서 다 단절시키고 덮어높고 사안을 흐려놓고 어지럽혀높았음
백경정은 이 짓들 떄문에 위같은 사실을 혼자 밝혀내는데만 6~7개월이 걸림
검찰이 한번 덮어주는 행위를 했기때문에
이 후 국정원, 방첩사, 인천공항공사, 관세청경찰이 다 눈을 감아줌
그 이후로 계속 마약이 들어옴
도마에 붙여서도 들어옴
그걸 23년에 백해룡 팀이 잡게 되면서 이 사건이 알려짐
이를 담당하는 남부지검 특수팀을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이원석이 폭파함
현재 합수팀 꾸린사람이 심우정 김연실 윤국권 등 인천세관사건덮어서 승진한 검사들이고 이호영 김병찬 박현수 같은 백경정 수사를 막고 무마하고 좌천시켜 승진한 경찰들로 합수팀 꾸린것임
이 인천세관미약사건은 내란과도 연관이 있음.
반드시 철저하게 재수사해야함!!!
매우 우려스러운게,
심증만으로 기소할 순 없다는 논리인데,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저들이 그동안 이잼께 해왔던 실체는 없으나, 김성태 진술 하나 만으로 이화영을
무려 7년 8개월 검사와 판사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성과죠.
사초를 쓰는 심정이 이런거라면 내란 특검이 종료되면
다시 특검법을 재발의해서 다시 수사를 시작해야할듯 싶습니다.
마약은 동부지검으로 넘어가서 임은정이 지휘한다고 함지 한달은 돤거 같은데 아무 소식 없네요.
이래서 친윤 검사들이 고위직 있는게 납득이 안되네요.
정성호도 답답하고
당시 인천세관장과 모 고위급 경찰간부는 대학 동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