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란 왕·특·대·중·소란→ XXL·XL·L·M·S로 바뀐다
껍데기에 '판정' 대신 '등급'

(본문 생략)
차후 장보기 업무에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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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랑 대는 애매하긴한데 특별한거니까 2위
대는 고만고만한거중에서 큰거
그게 꼭 알파벳이어야 할 필요는 없겠지만요.
포장지등에 쓰는 글자에 잉크 좀 덜 쓰이겠네요 ;;
관련시설정비도 해야되고 기계도 바꾸는 수가있고 난리죠
크기는 눈에 보이기도하니 영어 모르면 눈으로도 구분할 수도 있겠지요
어르신들은 그냥 눈에 보이나 봅니다..크기가 왕특이니 특이니
이런거 신경 안쓰더라구요 전 당최 모르겠던데..
특란이 어느 사이즈인지 헷갈리는것도 맞고, 최근 수출도 가끔 이뤄지는데 수출 할 때도 좀 더 좋을거 같고
판정 등급 들어가는건 좋네요.
사이즈가 헷갈리는것도 사실이긴 하군요
예전에야 아무 생각없이 그냥 계란이 다 똑같은거지 라며 샀다가 왕란, 특란, 대란 등등 구분이 되는걸 알게 되니까 진짜 헷갈리더라고요. 뭐랄까 소고기도 ++ 붙여서 등급 매기는거 말 장난 같아서 별로 안좋아 합니다.
개인적으로 '특'이 '대'사이즈면 좋겠어요. 딱히 특이 특인지 안느껴지더라구요.
소 사이즈는 아직 본적이 없네요...
옷도 sml로 표기되니까요
계란 매대에 적어놓거나 당분간 병기해도 되구요
1++,1+,1,2,3 이건 1등급이 세번쩨 일반등급의 소고기인데 1등급하면 꼭 좋은 소고기라고
착각하게 만들거든요 소비자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A등급 B등급,C등급,D등급,E등급 으로 구분하면
한 눈에 알아보기도 쉽고 소비자에게는 바로 와 닿을텐데 이런 편볍으로 등급 표시하는건
숨어있는 의도가 너무 악의적인거 같아요
공연장 좌석등급에서 A석은 몇번째일까요?
굳이 영어로 할 이유가 뭘까요?
그냥 젤 큰건 왕 하나 별도로 두고
특대형>대형>중형>소형 이렇게 생각하면 어려운것도 아니죠.
옷사이즈를 거꾸로 한글로 생각해보면.. ㅎㅎ 재밌네요.
저 포함해서..ㅎㅎ
왕 특 대 에 이런 규칙이 있는지도 지금 알았어요.. (가격은 다르더만..)
왕,특, 대 이게 직관적이지 않으면 한글이나 숫자로 표기하면되지
X, XXL 이러면 눈에 들어오나요?
옷살때도 이런체계는 어려워하는 사람들 많은데
미국 속국도 아니고 무슨 짓인지...
혹시나(그럴리 없겠지만) 더큰 크기 나오면 확장성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