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은 재벌 사위로 들어간 검사가 재벌 때려잡겠다고 자신을 희생해서 재벌의 치부를 밝히고 '내부자'는 정재계 썪은 커넥션을 꺾겠다고 목숨을 걸고 내부잠입을 하죠. 대흥행한 '모래시계', '재벌집 막내아들' 처럼 양심에 따라 공정수사 하는 검사 캐릭터가 껴있는 드라마 영화는 뭐 수도 없이 많죠. 윗선이랑 부딪히다가 강직한 상사 한명이 뒤를 봐주면서 비리를 파헤치는... "내가 대한민국 검사야!" 씨부리면서 압력에 굴하지 않고 수사를 리드한다...죄다 개구라 판타지였다는걸 이젠 온국민이 다 압니다. 너무 오랫동안 미디어를 통해서 국민들을 세뇌시켰는데 그마저도 지키지 못하고 검찰 지들 손으로 깨부셔버렸네요.
skepticism
IP 175.♡.3.90
09-22
2025-09-22 20:57:00
·
원래 공공의 적은, 경찰 강철중이 주인공인데, 이걸 검사들이 무슨 압력을 넣었는지, 제작사를 구워 삶았는지 검사를 영웅으로 만들었죠. 저는 검찰의 거대 홍보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고 봅니다. 영화의 기획이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닥흐나이트
IP 124.♡.123.78
09-22
2025-09-22 21:13:26
·
나무위키 보면 있네요 ㅋ
6.1. 검찰 홍보[편집] 줄거리만 보면 대한민국 검찰청 홍보 영화라고 봐도 될 정도다. 실제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건물을 촬영 장소로 제공해주는 등 검찰청 차원에서 영화 촬영에 상당히 적극적으로 협찬을 해주었다.[29] 검찰청 근처에서 검찰청 소속 공무원이 아닌가 싶은 사람들의 단체관람이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진위는 불명이다.[30] 공무원 단체관람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개봉 당시 언론에서 현직 검사들을 영화와 관련해 많이 인터뷰하기도 했다.
흥행 측면에서 보자면 2002년에 개봉한 공공의 적보다 더 많은 관객인 391만 1356명을 동원하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나 평가는 영 좋지 않다.[31] 후속작인 강철중: 공공의 적 1-1에서 주인공이 검사라는 설정을 다시 갈아엎고 다시 전편의 불량 형사라는 설정으로 돌아간 것만 봐도 관객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짐작할 수 있다.
찌쥬는두당
IP 222.♡.112.153
09-22
2025-09-22 22:56:33
·
더킹: 검사계시록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왠지 정의와 검사는 어울리지
않는 그런 조합이네요.
정의와 검사는 마치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같아요 요즘 ㅎㅎ
이건.....순한맛(?)이지 않습니까 ㅎㅎㅎ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ㅎㅎㅎ
6.1. 검찰 홍보[편집]
줄거리만 보면 대한민국 검찰청 홍보 영화라고 봐도 될 정도다. 실제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건물을 촬영 장소로 제공해주는 등 검찰청 차원에서 영화 촬영에 상당히 적극적으로 협찬을 해주었다.[29] 검찰청 근처에서 검찰청 소속 공무원이 아닌가 싶은 사람들의 단체관람이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진위는 불명이다.[30] 공무원 단체관람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개봉 당시 언론에서 현직 검사들을 영화와 관련해 많이 인터뷰하기도 했다.
흥행 측면에서 보자면 2002년에 개봉한 공공의 적보다 더 많은 관객인 391만 1356명을 동원하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나 평가는 영 좋지 않다.[31] 후속작인 강철중: 공공의 적 1-1에서 주인공이 검사라는 설정을 다시 갈아엎고 다시 전편의 불량 형사라는 설정으로 돌아간 것만 봐도 관객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