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25일 본회의에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응하는 쪽으로 대여투쟁의 방향을 잡고 있다. 대규모 장외집회와 본회의 필리버스터라는 원내외 병행투쟁을 벌이겠다는 것이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25일 상정되는) 전체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하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했다. 다른 원내 관계자는 “25일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하는 방향으로 거의 정해졌다”고 전했다.
국힘, 25일 본회의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장외집회 병행 총공세
25일 본회의에 대략 40~50개 정도 법안이 통과될 예정이라는데,
국힘이 모든 법안에 일일이 필리버스터를 하면 앞으로 법안 처리에 40~50일 정도 걸리겠네요
척만 하겠네요
단식을 하시오
법안이 어떤 성격의 것인지
알아 보지도 않고 무조건
필리버스터하겠다는 선언
이네요.
말로만 민생이지 진짜 민생
에는 1도 관심이 없는 집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