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처음 학교 갈때 놀란 기억이 납니다.
지하철에서 모두 우르르,,, 마을버스를 타고 가더군요.. 그깟 거리 얼마나..싶었지만...
제 기억엔,,,가장 짦은 마을버스 노선이라고 하던데..
회기에서 경희대까지는..걸어가기도 버스타기도 애매한 거리임은 분명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환승제도가 없어서,,,젊은 나이에 술 무지 먹고도,,, 지하철까지 걸어간 기억이 선명하네요..
그나저나,,재학생등이 걱정됩니다.. 설마 정말 탈퇴하지는 않겠죠?
지방에서 처음 학교 갈때 놀란 기억이 납니다.
지하철에서 모두 우르르,,, 마을버스를 타고 가더군요.. 그깟 거리 얼마나..싶었지만...
제 기억엔,,,가장 짦은 마을버스 노선이라고 하던데..
회기에서 경희대까지는..걸어가기도 버스타기도 애매한 거리임은 분명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환승제도가 없어서,,,젊은 나이에 술 무지 먹고도,,, 지하철까지 걸어간 기억이 선명하네요..
그나저나,,재학생등이 걱정됩니다.. 설마 정말 탈퇴하지는 않겠죠?
경희 중고쪽(세화원)이라서 버스 출발 할때까지 기다릴바에 그냥 걸어 갔습니다 ㅎㄹ
다 걸어다닐겁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