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Europe's dying forests could be good news
라는 제목의 DW Planet의 뉴스(다큐?)입니다.
한국에서도 종종 논란이 되고 있는 산림의 단일재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사례라고 봅니다.
영상은
침엽수 중심의 단일수종의 취약함에서 시작해 건강한 숲으로 가기 위한 자연스러운 회복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후변화대응에 대응과 여러가지 장점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한국의 산림에도 필요한 전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필요데 예산 나눠먹기때문에 무의미한 작업한다는 고발방송도 많았구요.
목조주택만들고 기둥으로 쓸거 아니면 쓸데도 없습니다. 자라기도 더럽게 늦게 자라죠.
쓸데도 없고 화재에 취약하고 송화가루날리고.. 좋을게 별로 없습니다.
탄소 흡수 많이 하는 수종들을 골라서 다양화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