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될 상황이 생길꺼 같습니다;;;
영어는..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포기한 사람이라..
대부분 아는 단어.. 문법 정도만 알지..(알럽유 정도?ㅋㅋ)
대화를 하거나 읽거나 그런거 전혀 못합니다...
그런데... 운 나쁘면(??) 이민가게 생겼습니다....??
대략 5년 이후 쯤인데..
3년 정도는 시간 없어서 하루 30분 이하 영어 공부가 가능하고..
그 이후 2년 정도는 퇴근 후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겠습니다..
엄청 굳어진 머리에.. 원어민가 원활하게 왓썹하며..
대화가 가능 할까요?? 물론 사바사 노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ㅠㅠ
힘내십시오!
제가 그러거든요 ㅠㅠ
현지에서 확실하게 실력이 늘어날거에요
4년넘게 백인들이랑 부대끼며 일해보니 한국에서 배운 영어랑 여기서 쓰는 영어가 많이 다름을 느낌니다.
그리고 영어도 문제지만 문화차이가 더 문제임다.
우리나라의 유재석 같은 사람도 북미에 잇을거 아닙니까?
지들끼리 그런얘기하면 아직도 1도 못알아 듣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문법공부 많이 하심을 추천 드립니다..
내가 안쓰더라도 알아야 해석이 됩니다.
제정신 박힌 외국인들은 다 감안하고 들어줘요...
동네 월마트 점원인지..애들 학교 교장인지..회사 상사인지 에 따라 다를겠지요.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뭐라도 합니다 화이팅!
비영어권 교류가 더 많습니다
갤럭시 하나면 됩니다.
농담 따먹기는 못해도, 적당히 일하는데는 큰 문제 없는 수준까지는 금방 올라갑니다.
언어라는게 많이 듣고 많이 말하면 금방 늘어서요....
굉장히 긍정적인 성격의 저도 한 두달은 자살 충동을 느겼을 정도 입니다.
물론 영어 잘 모르는 사람을 영어로만 하는 현지인 회의에 밀어 넣어서 어떻게든 살아남아봐라 한것도 문제지만,
하튼 어떻게든 살아 남다 보니 의사소통이 가능하긴 하더군요. 잘은 아니지만 의사소통은 된다 정도요...^^
절박해야 더 빨리 익숙해 지긴 하지만 스트레스를 어떻게 할지는 미리 고민해 봐야 될듯합니다.
영어는 진짜 기초 단어정도 아시고 문법도 아예 모르셔서 처음부터 하셨는데
정말 열정적이고 멋있으셨어요. 남들 스터디 참석 못할때에도 공부한 자료 보내시고 복습하시고 2년째 되니까 진짜 외국인 멘토랑 자연스럽게 영어하시더라구요.
다른 언어도 아니고 영어는 이미 일상에 많이 스며들어서 쉬워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