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7475?sid=100
속도조절 이야기가 굿캅배드캅 전략이면 좋겠지만
그간의 행보를 보면 이 양반은 저런말을 해야할 타이밍도 아니고 지금 상황에서 저말을 해서도 안됩니다.
예전부터 제가 민주당에서 개혁에 장애가 되는 위험한 두명의 인물이 "김병기" "정성호"로 보고있는데 (이것때문에 클리앙 간첩취급받음)
김병기는 이제 어느정도 실체가 드러나서 그런가 본인 색상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 같아요.
이미 여론에 갈데까지 가서 본인 정치하겠다는걸 드러내는데 그게 개혁에 발목만 잡는 짓이니 속이 터지겠네요.
정성호는 그냥 무능해서 문제이고요.
가끔 정성호의 기사들이 나오는데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가는 모습으로 신중론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시던데 아니라고 봅니다.
충분하게 그전에 할 수 있었고 힘을 실어줄수 있었는데 안하고있거느 늦장을 피우고 있었을뿐.
이미 힘 다빠지거나 상대에게 여유 실컷 줘버리는거죠. 그냥 신중신중하다가 타이밍 놓치는 무능한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조중동찌라시 언론들도 정성호 장관에게는 아주 친절하죠.
지금 내각에 들어간지 이제 두달입니다
얼마나 늑장을 피웠다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민주당 검찰개혁특위라고 만들어놓고 수년간 검토한거다 하며 막상 입법하려보니 구멍 숭숭한게 다 드러났잖아요.
정성호 장관이 한말이 이재명대통령이 100일 기자회견에서 말한거랑 크게 결이 다른게 있었나요?
김병기가 본인 정치질 한다고 생각했으면 지지층 열광할 대책없는 좋빠가만 외쳤겠죠.
야당과 협의해서 법안 통과시켜야할 원내대표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야당이 아닙니다.
3특검 똥볼 크게 차긴했지만 차근차근 입법 할것들은 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비판 받는 지점은 청와대 있을때 모든 정보가 가는 민정에서 못 걸렀다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것보다 정성호가 두 달 동안 검찰 개혁 뒷걸음치게 할 뻔했다는 게 더 중요한 거 아닙니까?
겨우 두 달이라고 할 게 아니라 법무부를 검사만으로 가득 채운 건 결코 대통령 뜻도 아니고 검찰 개혁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중수청까지 법무부에 둬야 한다고 했었으니.. 큰 일 날 뻔 한 거죠.
그걸 막은 게 민주당이고요.
정성호가 입법한다고 한게 아닌데요.
빠른 개혁 외치며 결국 법안이 미비했다는게 드러났다 얘기하는겁니다.
결국 큰틀에서 민주당안으로 가지만 국무총리실 산하에 범정부 검찰제도개혁 tf가 설치되면서 결국 정부주도로 갑니다.
입법은 민주당이 하겠지만요
그럼 거기서 얘기하세요.
제가 조국장관을 물고 늘어졌나요?
그리고 두 달 밖에 안 됐다는 거가 옹호의 논리로 옳지 않다는 뜻인데
그 "두 달" 얘기는 여기서 하는 게 맞지요.
"민주당 검찰개혁특위라고 만들어놓고 수년간 검토한거다 막상 입법하려보니 구멍 숭숭한게 다 드러났잖아요."
어떤 근거가 있으신 것인지요...???
지금 정성호 장관은 아직 직을 수행중에 있고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검찰주의자니 어쩌니 해도 이전 어떤 법무부장관보다 더 많은 일을 한게 사실 아닌가요?
이화영 재심의 발판을 결국 마련했ㅈ고 검찰 개혁의 당위성도 더 드러나게 했구요.
2달안에 이것보다 뭐 더 어떻게 도파민 터지게 해야합니까
법무장관이 김경호 변호사처럼 내 지르기만 하면 되는 위치입니까?
심각성은 님만 아는게 아닙니다
정성호도 이재명도 다 압니다.
형사재판 밀리는거에 대한 대책도 미비했으며 경찰비대에 따른 견제장치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죠.
그러니 총리실 산하 tf로 다시 간거 아닙니까
그래서 결국 민주당은 구호는 컸지만 당에서 그걸 다 연구해놓지 않았어요.
민형배 백혜련이 나와서 했던 말들 다시 들어보세요
수원 구치소 감찰은 개인적으로 충분하게 늦장피운거라고 보고있으며 더 빠른 대처를 떠나서 어느정도 그부분에 액션도 보일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 시간에 준석이 만나고 사위같은 잡소리하고 본인 정치놀이 하고있었죠. 그간에 그들에게 여유도 충분하게 줬고요. 함정수사도 아니고 철저하게 신속하게 바로 잡았어야했는데 느린거죠. 그냥 물렁해요 사람 자체가 .
개인적인 의견이고 사람마다 결이 다를수 있으니 수묵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법무부 장관으로서 개혁에 반하는 행보나 발언을 보면 (물론 나중에는 꺠갱하면서 말듣겠습니다 따라갑니다라고는 했지만) 반대의 노선도 분명 보이는 인물이죠.
흘리는 발언들보면 검찰쪽에 끌려다니다녀서 실컷 저쪽에 틈만들어주고 결국에는 잼통에게 따라가는 스타일.
그냥 인간이 무능한고 소심한거에요. 막말로 저자리에 다른분 있었어봐요.
그나마 배신은 안할것 같으니 다행이라고만 생각합니다.
형사재판 지연의 문제에 대해 무엇이 미비한 것인지요? 그에 대해 논의가 나온 적이 있는지?
경찰비대는 국수위가 수사기관에 대한 감찰기구인 것이 당의 안이였구요.
총리실 TF로 간 것은 대통령의 의지이니 우선 잘해보실 일이나, 당에서 연구하지 않았다는 것은 근거가 있는지요.
백혜련의원은 쭉 검찰쪽 의견을 대변해오신 분이라 그분의 말씀이 어떤 기준이 되긴 어렵습니다.
아니 감찰이라는게 일주일만에 뚝딱 나오는겁니까 ㅎㅎ
임명된지 이제 2달이라구요.
이재명 정부 인사 고만 좀 흔드세요
제가 김민석 총리를 욕한것도 아니고 (제기준에선 욕먹을만한 짓을 안해요.)
하물며 요즘 의심받았던 우상호 정무수석을 욕한것도 아닙니다.
최소한 그들은 쓸데없는데다가 입털면서 내부 총질은 안했으니까요.
정성호는 개혁에서 욕먹을 짓을 하고있었으니 욕먹는거죠.
이재명정부 인사여도 욕먹을짓하면 혼나야하는게 맞죠.
속도가 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욕먹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극적인 단어로 개혁을 할것도 아니구요.
이재명이 늘 말했습니다.
개혁은 꽹가리치며 하는게 아니라고.
저는 그 기조로 해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시절 절반은 비검사로 채워져 있던 법무부를
모두(=대부분?) 검사로 채웠다고 하더군요.
그래놓고 중수청을 법무부에 둬야 한다고 한 거여서
위험했던 것이라고 봅니다.
조국이 한 달 동안 조금이라도 개혁하려고 한 거, 정성호는 거꾸로 되돌린 셈이니까요..
어떤 분은 대통령 뜻이라고 옹호하고
(저는 대통령 뜻이라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은 두 달 밖에 안 됐다고 옹호하고
근데 조국은 한 달 밖에 못했는데도 당시 평가가
전임 법무부장관들이 임기 내내 한 것보다 많은 일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정성호를 옹호하는 분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렇죠 혼자힘으로 올라가지 않았죠.....
김병기 원대의 지난 협상은 일단 욕을 혼자 다 먹었지만, 내용을 보니 서로 소통문제와 오해가 있었고 속도 조절론은 여기저기서 나오는 이야기이고 정성호 장관도 역시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지만, 차근차근 할 일을 하는 중이고 검찰 개혁에 방해가 된다고 음모론에 가깝게 욕을 먹었는데, 검찰 개혁에 뭔 방해를 했나요?
그때 그렇게 억까한 분들이 나서서 사과를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은데요
총리 산하에서 완성하고 당과 협력하겠다 했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철저하게 준비해서 빈틈 없게 하자 1년 유예도 그런 의미에서 한 이야기이고 인물 그 자체에 대한 호불호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개혁에 방해가 된다 그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짝에 이득이 되는 행동들을 실제하고 있으니까그렇겠죠?
ㅋㅋㅋ
님이 하는 행동이 2찍들에게 도움이 되겠죠.
개혁을 하는 타이밍에 개혁 대상과 협치하자고 하면 뭘까요?
화해를 권유하는 자가 배신자다 (대부)
아 네 ㅎㅎㅎ
메모 타령은 만능인가보군요. ㅎㅎ
제가 낙지 문통 만남에 피꺼솟해서 메모하신모양인데, 저는 이재명정부 성공이 최우선순위입니다.
결국은 정권재창출을 해야 이재명대통령도 문통도 안전하다는 생각이구요.
낙지새끼들이 정치권으로 다시 기어들어오는것도 싫고 정부 인사 흔들기 하는것도 싫습니다.
이대통령과 장관의 말의 결이 같고
당대표도 원팀이라고 천명한 마당에 내부총질해서 당흔들고 정부 흔드는게 저짝에 더 이득이 될 만한거 아닌가요?
메모 잘 하시고 열심히 지켜보세요.
제가 작세인지 리박인지 갈라치긴지 2찍인지요 ㅎㅎ
내란 재판부는 그냥 벙카에 가깝다고 보아지고
지귀연과 조희대 압박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대법원 증액과 지방 이전을 더 빠르게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검찰개혁 열심히 할 것 처럼 얘기해서 뽑아줬더니 돌변해서 오히려 더 비리로 뭉치게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