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점 차이가 나요.. 당연히 신용도 집계 방식이 다르기에 차이 나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이거 차이가 넘 심한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굳이 신용점수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은 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참고로 전 KCB가 더 높게 나오네요.
별 달라진게 없는데 자꾸 벌어지더니. 이젠 100점 가까이 차이가 나니 신기하더라고요.
/Vollago
직장에있을때야 변동있을일도 잘없지만 나와서 사업한다고 은행에 현금잔고유지하면서 연회비 백넘어가는카드들가지고 몇천씩쓰면 점수 쉽게 올라가더라구요
뭐 현금안돌아서 연체하면 바로 바닥이고 은행카드사가 사정봐주는것도 3개월이고 1년넘어가면 채권추심전문업체로 넘어가고
988/974 네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