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2376006
얼마전에 옆동네에서
'잇섭에서 1년동안 개발한 케이스'라면서 올라왔었는데
기사화까지 되버렸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9964?sid=105
대충 케이스에있는 맥세이프 자석이 떼어져서 붙어나오고
QC가 엉망인가봅니다..
저번에 아톰도 그렇고
잇섭에서 사업은 신중히 덜 하는쪽으로 고려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불량률이 거의 100%에 가까운듯한데 출시 전에 몰랐다는게 아쉽긴합니다..
맥세이프 자력을 높혔다고하던데 접착력이 따라가지못한..ㅠㅠ
전부 환불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ㅠ
진짜 1년 설계했는지 어쨌는지는 확인되진 않지만 걍 평범한 케이스 같아 보입니다.ㅎㅎ
뭔가 이것저것 시도하려했다 정도 아닐까요 ^^;
유명세를 이용해서 한탕 해먹으려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빨면 물빠져서 난리였다던데 결국은 사업망했다고
폰 케이스 개발이 1년이 걸릴만큼 어려운건가???
그것부터가 도리도리입니다.
컨텐츠 만드는 거하고 물건 만드는 거 하고 많이 다른데요.
물건 기획하고 생산하고 판매하고 고객응대하고.. 뭐 하나만 잘못 하면 쉽지 않은데..
더구나 안 보이는 일반 판매자도 아니고 자기 이름 걸면서 저정도 밖에 신경 안 썼으니 자업자득이겠죠..
거위 배 가르는 어리석은 짓은 안했으면 해요.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