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브리프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읽다가 보니 좋은 그래프가 있더군요
태양광 면적 이야기 할때 이걸 보여주면 이해 시키기 편할것 같더군요
진한 파란색은 현재 농업용 부지 면적입니다.
쉽게 농지의 1%만 활용해도 탄소중립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ESS 안정성은 매우 좋아졌습니다.
24년 기준 사고율은 0.03%로 이정도면 매우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탄소 브리프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읽다가 보니 좋은 그래프가 있더군요
태양광 면적 이야기 할때 이걸 보여주면 이해 시키기 편할것 같더군요
진한 파란색은 현재 농업용 부지 면적입니다.
쉽게 농지의 1%만 활용해도 탄소중립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ESS 안정성은 매우 좋아졌습니다.
24년 기준 사고율은 0.03%로 이정도면 매우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그저 태양광 싫어 하는 분들이 알아 보지도 않고 전국토를 태양광으로 어떻게 덮냐고 난리치는거죠.
지금 상용 패널 효율이 20%가 넘어 가는데 아는게 어렸을때 불도 잘 못키던 그 태양광에서 멈춰 있고요.
국토의 0.118% 에만 깔아도 한국 전력 수요의 30%를 충당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너무 잘하네요 ㅠㅠ... 한국 전력수요의 30%를 충당하려면 국토의 0.118%로는 택도 없습니다...
최근 완공된 전남의 국내 최대 ESS, 태양광 단지인 쏠라시도 같은 경우도 0.098GW 설비용량에 125GWh 정도 발전했습니다. 48만평이고 이용률은 15%가량 되지요. 이건 대한민국의 위도와도 관련이 있고요.
그리고 이것을 기준으로 인터폴레이션 하면 1.5GW 원전 1기를 대체하기 위해 8.41GW정도의 발전설비가 필요하고요, 면적은 4100만평 정도 필요합니다.
솔라시도 0.098GW를 건설하는데 3400억원 정도 들었으니 저정도를 만드려면 29조 4천억정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