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맡는게 쉽지 않은 결정인데 이제는 감투욕심 같은거 보다는 초연하게 역사에서 주어진 자신의 할 일을 묵묵히 한다는 느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의정활동 해줬으면 합니다.
추미애 : 이렇게 하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됩니까 나경원 의원님?
추다르크는 혼자서 삭히는게 너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