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7475?sid=100
이제 대놓고 당원들 마음과 반대로 가겟다라는게 보이는데요
더 심각한건 아에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에도 태클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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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상속세 공제 한도를
10억원에서 18억원으로 높이는 안과 관련해선
“진전이 잘되면 정기국회에서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좀 더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뭔가 인기 좋아질거 같은 정책에 태클거는것도 옛 추억을 상기 시켜 주네요
최근에 나빠루 간사 임명 등등 이정도면 아에 하일 하이드라 수준이죠
내란 재판부 연기 혹은 당론 아냐.. 최근에 장난아니죠..
굿캅 역할 하기로 미리 약속된건지...
원대는 결국 야당과 법안을 협의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 입장이고
지금 당지지율은 조금씩 빠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치 고관여층이야 사이다 발언 쎈발언에 열광하겠지만 개혁이란 지지층만 가지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저정도 발언으로 낙지 낙인 찍고 민주당 원대를 죽일놈 만드는것이 올바른 방향일까요?
적폐청산, 검수완박이라는 구호에 매몰되어 개혁을 실패했던 경험 있지 않나요?
당내 소통문제로 삐걱거리긴 했지만 지금 결국 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데 지도부 흔들기 좀 그만 합시다.
정성호 수박이라고 검찰주의자라고 검찰에 둘러쌓였다고 욕 해댔지만 결국 묵묵히 자기 할 일 다 하고 있지 않나요?
김병기가 원대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이낙연이랑 동급 취급하십니까
엇박자가 나면 알아서들 조율할거예요. 일희일비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이제 검증은 끝난거 같은데요?
내란 재판부는 그냥 벙카에 가깝다고 보아지고
지귀연과 조희대 압박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대법원 증액과 지방 이전을 더 빠르게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뭔 또 세작질 하려나...
둥지를 '이사'하고싶은가...
아직도 민주당에 기득권 적폐 수박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김병기는 왜 이낙연이 겹쳐보이는지...
이미 너무도 많은 시간이 지체되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