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교로 빠지는 차선에서 기다리는 중
어떤 스파크가 비상등 키며 껴달라고 함
그래서 껴줬죠.
근데 스파크 이양반이 모든 차량을 껴줌....
심지어 그 껴들 수 없는 차선지대도 껴줌
사람들이 괜히 앞차에 딱 붙어가는게 아니라
얌체차량 막기 위한 목적도 있는건데요...
뭔가 짜증나던데 저만 그런가요?
올림픽대교로 빠지는 차선에서 기다리는 중
어떤 스파크가 비상등 키며 껴달라고 함
그래서 껴줬죠.
근데 스파크 이양반이 모든 차량을 껴줌....
심지어 그 껴들 수 없는 차선지대도 껴줌
사람들이 괜히 앞차에 딱 붙어가는게 아니라
얌체차량 막기 위한 목적도 있는건데요...
뭔가 짜증나던데 저만 그런가요?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뒤는 다 호군줄아나.........
방향지시등 켜면 97% 정도는 그냥 양보합니다.
심지어 저는 차간 거리도 넓게 다니는 편이라...평균보다 더 많이들 제 앞으로 들어오시는 거 같아요.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1차선을 잘 타고 가고 있는데
계속 무리하게 깜빡이 키고 1차선에 끼어들려고 대가리 들이밉니다.
사고나면 나만 손해니 껴줍니다.
그러고 80km도로 1차선에서 60..70으로 갑니다. 흐름은 충분히 좋은데요
진짜 차 세우고 어떤 낯짝을 하고 있는지 보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실선에서는 가차없이 다합니다.
점선에서도 깜빡이 안키면 가차없습니다.
9월부터 정체가 유독 심해지네요
긴급차량 외엔 일절 껴주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몇 번 자주 경험하고 난 다음부터는 말도안되게 들어오려고 하는 차량은 그냥 비정상이라고 보고 안껴줍니다.
설계문제가 아니에요
양심없는 끼어들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애초에 저 뒤에서 줄 서서 들어오면 되는데 옆차선 타고와서 앞에서 끼어드니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