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이제 유엔총회 마지막날 북한 외무부 대표가 대놓고 이야기 하겠군요.
오늘부터 유엔총회 시작인데 시작하기에 앞서 김정은이 대놓고 이런말로 선제적 대응했습니다.
트럼프에게 좋은 기억은 있으나
북미 대화를하려면 비핵화 망상을 떨쳐버려야한다고 하고
우리나라 정부에게도 군사연습 비판하고 영원히 통일은 있을수 없다 남남으로 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김여정이나 북한 신문등을 통해 성명들이 나왔으나 이제 김정은이 대놓고 쓴소리들을 하는군요.
그래 니 마음대로 해라 에휴..ㅡㅡ
솔직히 트럼프 1기때 대화 어긋나버리고 연락사무소 폭파되고
코로나 은둔하고 윤석열까지 거치고
북한은 핵을 더 고도화 시키고 러시아에게 지원받고
북한 문제 풀기 참 쉽지않네요.
우리 정부도 단계적 한반도 비핵화를 여전히 표방하고 있고
중국 외교장관과의 회담때도 한반도 비핵화 관련해서 중국에게 북한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만 중국은 애써 무시했습니다.
솔직히 북미대화도 트럼프가 이랬다 저랬다하고 신뢰를 못쌓고 있으며 핵문제도 북한 핵을 인정해주고 대북제재 해제해준다?
1.바로 한국 일본 대만 그외 나라 전부 핵개발 시작하고 npt 가 유명무실해집니다.즉 핵개발 해도 경제제재 할수없는 세상이 옵니다.
핵가진 미영중프러 강대국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npt없는 세상이자 핵도미노죠.
특히 이웃 강대국에 많이 당하는 나라들 같은 경우는 반드시 핵을 어떻게든 가지려고 할겁니다.
2.아니다! 우리정부도 미국도 한반도 비핵화와 핵포기를 끝까지 밀고간다?
그럼 북한은 더더욱 북미대화 남북대화 절대 안하려할겁니다.
예전같이 단순한 평화적인 만남이나 간단한 교류같은 이벤트는 실질적 이득도 없으니 해봤자 의미 없으니 아무것도 안하겠죠.
같이 노래부르고 스포츠등 한다고 대북제재가 해제되냐 우리 핵이 인정되냐? 뭐 그런식이랄까요.
진짜 어렵습니다 북한문제 해결이..
우리정부도 이미 통일 이야기는 지금 해서는 안된다고 바보같은 소리라고 했었지만.
북한 핵문제 대북제재문제가 다른 문제들보다 풀기 제일 어려워보입니다.
문제는 핵을 머리 위에 지고 평화가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이죠. 정권을 떠나서 이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2222
그냥 육로만 트고 지내고 싶네요.
섬나라이기 싫어요~
다른 나라로 가자는 의견에
분단 비용이 나온다는 답은 의미가 없는 댓글이죠...
분단 이라는거 자체가 통일을 전제로 하는거니까요
생각해보세요
a 라는 나라는 이제 b 나라에 관심 없다 각자도생 하자
그런데 b 라는 나라는 a 라와는 통일 해야 하니까 통일부 유지하자
그러면 a 라는 나라는 더욱더 b 라는 나라에 적대적이 되죠
강제 통일이라도 하자나는 말인가요?
남한과 북한도 그냥 서로 나른 나라로 인정하고
한국 하고 일본 처럼
한국 하고 중국 처럼
한국 하고 러시아 처럼
다른 나라로 인정하고
이미 북한은 un 가입 국가에요
중국이 대만 바라보는 시각이
님이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과 같은거에요
그냥 경제 협력하고 그냥 서로 나라 인정하고 평화롭게 살면 되자나요
그러면 분단 비용도 통일 비용도 안듭니다
전쟁 없이 그냥 각자 도생하는게 베스트
근데 트럼프 하는 꼬라지보면 제재는 한국한테만 할거 같네요
그리고 대만이 핵가지려고 시도하면 중국이 맥스치로 뚜껑열리고 전쟁시도할것 같은데 지구촌 핵 도미노는 어떤 세계관일지.
대만은 그 전에 중국이 칠거라고 봅니다.
아마 한국 일본이 갖는 선에서 마무리 되거나,
북한을 이유로 한국만 갖게되는 선에서 끝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국내의 반대여론은 상당하겠지만, 국가의 안보적 존립앞에서는 사소한 문제죠..
이집트 튀르키예 그리스도..
그거 교류 끊은건 우리나라였거든요.
진짜 답없는건 내란당이에요.
그냥 편안하게 우리도 이익보고 북한도 이익보고, 북한 통해서 유럽가고 모두 가능했었는데,
한국 개독들과 수꼴들이 망친거죠.
국짐당 세력들이 북한이랑 뭔가 하려고 할때마다 무슨 퍼주네 친북좌파네 하며 억울하게 삥뜯긴다는 식으로 몰고 갔는데
당장 북한이랑 경제협력만 잘되도 코스피 5천은 금방 갈겁니다.
북한이랑 철천지 웬수인양 으르렁거린 윤돼지 3년동안 얻은게 뭡니까? 코스피 2천?
우리가 문통시절에 뭐 그리 잘못했다고 연락사무소 폭파까지 당해야했나요???
잘해줘도 난리 못해줘도 난리면 내란수괴 줘패는것마냥 북한도 쳐팼으면 좋겠습니다
저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됩니다.
외교적 언어로 읽어야죠 저말은 내부의 북한간부나 인민에게 하는말도 됩니다.
정은이는 체제를 지키면서 그자리에 있는것도 힘겨운 투쟁입니다.
오히려 아직은 무너지지않고 저렇게 버텨주는것도 좋지요
햇볕이 강해지면 자연스럽게 옷을 벗습니다.
지금 러시아가 큰 힘이 되고 있으니 우리가 러시아랑 잘 수교해서 친해지면 푸틴이 트럼프보다 더 도움을 줄지 모르겠네요
북한과 러시아는 이번 전쟁으로 피를 나눈 혈맹이 됐습니다.
러시아가 북한문제로 한국을 도와줄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
백두산도 늘 이런저런 이야기 나오니 변수있고
내부에도 자유와 민주주의 꿈꾸는 세력들도 있고
북한 사회도 몇십년 갈지는 과연요..
그건 러시아가 북한에 빚이 없을때니까 가능했던거죠
국가간의 신뢰는 그리 쉽게 뒤집을수 없습니다.
더욱이 피의 신뢰는 더 그렇구요
배경으로는 지금 북한 군부가 윤석열 미X짓 때문에 충격을 많이 먹은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쟁광 컨셉은 지들이 하는건데 남한에서 대놓고 전쟁을 벌일 줄은 상상도 못했겠죠.
이 상황에서 김정은이 군부를 달래기 위해 택할 수 있는 방법은 통일 포기 말고는 선택지가 없을 것입니다. 북한의 통일 정책은 남침을 통한 무력 통일인데 이제와서 평화 통일 노선으로 바꾸면 비대해진 군부 입장에서 고까울테고요.
따로 사는게 낫지 않냐는 분들께 말씀드리자면..
북한과 국경을 맞대는 이상 어차피 과거와 같은 국지전은 계속 반복됩니다. 지금 북한은 김씨 일가가 아니라 군부가 몸체인데 군부의 존재의의는 당연히 전쟁이니까요.
우리 젊은 장병들이 피 안흘리려면 이래나 저래나 통일 노선을 포기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통일은 숙명입니다.
충분히 저럴 수 있다고 봅니다.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자라보고 놀란가슴 가라앉히려면요.
북한이 비핵화하면 강대국으로부터 버림받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북한의 핵을 빌미로 우리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야죠.
혹시 압니까 별다른 제재없이 가지게 될지...
리비아,우크라로 완전 물건너 갔어요.
미국의 약속은 의미가 없다가 됐으니...
다만 핵은 일본수준 정도만 됐으면 합니다.
일본을 넘어서는건 반대입니다!
동아시아 핵도미노의 스타트를 우리나라가 시작하는건 외교에 도움 안되니까요.
미래에 기회만 되면 말 바꾸고 핵을 이용해서 미 서해안에 핵 투발 협박과 동시에 적화통일을 시전할 겁니다.
결국 여기서 답보 상태라면 남핵은 시간 문제겠지요..
북한땅 중국,러시아,일본에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베트남은 전쟁에 의한 적화통일인데요....
아 그때 말고요 지금의 베트남 정도 말이죠 북한은 지금 너무 패쇠적이니까.
핵은 핵으로밖에 못막아요...
그리고 상대가 명분을 만들어줬는데도
못받아먹으면 호구죠...
스스로 핵개발을 포기할 이유가 없죠
조선족 내세워서 하나의 중국 핑계로.
그러고 나면 우리나라는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때쯤 되면 미국은 제 앞가림도 힘든 나라가 되어 있을 것 같은데 ㅡㅡ
나라가 사이비 종교로 판치고 있는데
대응법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주도로 만들었는데 이게 북한 내부적으로 급속하게 퍼졌다고 탈북자들도 증언하고 언론에서도
다루더라구요.
사실상 남북통일은 여러 이유로 물건너간게 남북자유왕래가 되면 북한 삥두라는 마약이 남한으로
급속하게 퍼질겁니다. 경제 문제로 따져도 남한주민들은 세금부담이 점점 늘어나서 불만이 많은데
북한 2500만명 까지 지원하려면 허리가 휘어버리죠.
현실적으로 통일은 물건너갔고 전쟁 벌어지지 않고 남한 기업들이 북한 진출하는 수준까지만
왕래하고 그이상은 힘들다고 보입니다
김정은 왕조 왕권을 지키려면 철저하게 북한 주민들을 통제 세뇌해야 되는데
김정은 왕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대외개방 원하지 않습니다. 김정은이 원하는건
남한에서 돈받으려고 저런거죠
러시아와의 관계개선이 핵심열쇄가 될거같아요
그리고 대화요? 지금은 전승절도 대통령 기자화견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북한은 우리를 안보는게 사실입니다.
대통령께서도 많은 어려움을 토로하셨구요.
남북문제는 북미대화가 선행되어야한다고 몇번이나 정부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북한은 우리에게 기댈것도 없고 얻을수있는것도 없습니다.
왜냐? 우리가 핵문제도 대북제재문제도 단독으로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거든요.
단순한 평화 만남 교류 이벤트 이제는 이런거 우리랑 안할겁니다.
몇년전 그런 만남과 교류도 미국과 연결되서 얻을수있는 핵심이익 얻고자 함이었지요.
그게 완전히 실패해서 문제고
북미대화도 비핵화 이야기하지 말아야한다 조건도 거네요.
또한 김정은의 말은 김여정이 하는 말과 다릅니다.
그만큼 북한은 한국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러시아로부터 엄청난 석유 가스 공급과 중국으로 부터 무역을 통한 경제적 루트가 있어서 말이죠. 한국에 대해서 더 이상 필요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남한 토건족들이 돈싸들고 달려들어 북한 원주민들 집도없이 월세살이 하는 끔찍한 모습은 별로 보고싶지 않습니다.
그냥 전쟁 위협없는 한민족 두국가 정도가 적당하겠고
개성공단같은 경제교류나 하는게 적당하겠지요.
북조선 대한민국 따로 가는 것도 인정해야죠.
길이나 뚫어서 유럽횡단이나 합시다.
뭐하러 통일합니까. 한국만 힘들지..
일단 종전부터 합시다
반동문화배격법도 괜히 만든게 아니긴 합니다.
하고 싶네요
그러나 평화통일조차도 생각이 없고 남남처럼 살자는 얘기같습니다.
이미 북중회담때도 통일포기 선언을 이야기했다죠.
볼턴 때도 일본 로비가 미쳐서 하노이 망쳤고요.
일본은 남북전쟁 다시 일어나길 학수고대한다더군요.
6.25때 일본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거든요.
주변 국가가 도움이 안되는 것들 뿐이라서 힘들어보여요.
중국도 남북이 합쳐지는건 아주 싫어할 거고요
그동안은 보수, 극우쪽이 주장하던 어젠다였지만
진지하게 진보쪽도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서로 각자도생으로 따로살길 원한다면
더더욱 상호확증파괴에 의한 쌍방 핵을 통한 평화가 가장 확실한 방법임은 이미 역사가 증명합니다.
이대로라면 중국이든 러시아든 도움받아서 한동안 체제유지에 문제없으니 확실한 건으로 미국이 직접 가져와봐라. 우린 아쉬울게 없다 이거구요. 우ㅡ러 전쟁이 북한의 지위상승을 불러오긴 했는데 여기서 한발 더 나가려면 좋든 싫든 미국의 영향력이 필요합니다. 노벨평화상 눈독들이고 엤는 트럼프에게 던지는 낚시 미끼라 생각해요.ㅎ
그래도 국교를 맺고 지구촌에서 잘 지내지요.
이제는 북한에 대해서도 그런 관점으로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독재정권으로 유지되는 여느 나라들처럼 말이죠.
그렇게 전세계가 북한을 인정해준다면 한반도 평화는 당장 내일이라도 찾아올 겁니다.
물론 서구권이 중국 인권문제에 관심이 없는것은 아니고 늘 새로운것을 취재하고 비판합니다.
소수민족들로 구성된 저항세력도 있구요.
남북한 UN 동시가입으로 인하여 통일의 방향성이 매우 어려워진게 근본적인 사실입니다. 1991년도에 북한만 UN가입을 했어야 했는데(미국의견제 때문에 UN가입이 불가피) 한국은 미국 동맹이기에 UN가입하지 말아라 나중에 통일 문제도 생기게 된다 북측에서 말렸습니다. 이 역사적 단추가 잘못 꼬인거 덕분에 통일이 어렵다가 결론입니다.
통일은 먼훗날 후대에서 풀어야할 숙제이고 지금은 종전이 제일 1순위입니다. 자꾸 이런 문제에서 감정적으로 헛소리들 하시는데 이런부분은 좀 짚고 고민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