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9310
대이란 제재안의 복원에 관한 안보리 표결이었는데 우리는 기권했습니다.아마 이란과의 외교관리와 더불어서 제재보다는 협상에 방점을 찍었다고 보여지네요.
물론 러시아 외무부는 우릴 비판했다는데 뭐 비판하든 말든 우리는 우리의 입장이 있는것이고.
어느 진영의 이슈든 극단적인 것에 먼저 가기보다 무언가 아직 협상 탈출구가 있다면 그것을 먼저 고려해야하지 않을까라고 주장한것 같습니다.
다만 북핵제재안에 동참을 하고있는 우리가 북핵제재에 국제사회가 단호한 촉구를 하는것에 대해 지장이 생기는것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북핵제재안에서 빠질일은 앞으로도 없을것이고 이문제는 국제사회와 결을 같이 하니 큰 우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란은 우리와 깊은 관계를 맺은건 팔레비왕조 시절이긴하나
일단 석유때문에 민감하게 관리하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보다는 중립을 통해 활로 모색이 먼저라고 봅니다
힘들지요, 저번 이스라엔의 폭격으로요.
그리고 양국간의 교전이 있었고,
굳이 이란만 재재를 가할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올해 칸 영화제 감독상도 이란 감독님이신데 반체재이시고 신정정치에 비판적이더라구요.
보통 독재국가들 이미지는 인권 자유 민주 탄압에서 발생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크긴 합니다.
미국에 무조건 따르는
꼭두각시 노릇은 이제 그만하고,
우리 나라 국익에 맞게,
우리 나라 자체 판단으로 결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