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온비드를 구경하고 있는데...
F-5b 고철이 불용품 처리되어 매각되네요.
가격은 100만원 좀 넘는 정도.
아쉽게도 멀쩡한 상태로 파는건 아니고
압축 또는 파괴된 상태로 넘긴하고는 하는데...
키 체인 만들어서 팔면 항덕에겐 괜찮은 기념품인데... 아쉽네요.

어쩌다 보니 온비드를 구경하고 있는데...
F-5b 고철이 불용품 처리되어 매각되네요.
가격은 100만원 좀 넘는 정도.
아쉽게도 멀쩡한 상태로 파는건 아니고
압축 또는 파괴된 상태로 넘긴하고는 하는데...
키 체인 만들어서 팔면 항덕에겐 괜찮은 기념품인데... 아쉽네요.

멀쩡한 상태로 보관했다가 디코이로 쓰면 딱인데요.
비파괴라면 저같아도 무조건 삽니다.
제가 말한건 요새 우크라이나-러시아전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공중 폭격이나 미사일, 드론 대비 형상기만 디코이 말한거였습니다.
댓글을 좀 자세하게 쓸걸 그랬나봐요.
글에 나온 퇴역기는 진짜 비행기이기 때문에 외형,재질, 반사특성등이 진짜비행기와 같아서(진짜비행기니까요)
100만원 짜리면 형상기만 디코이 사는거 보다 더 저렴하고 성능이 더 좋으니. 댓글을 썻던건데요
공격 유도용 형상기만 디코이는 비행가능한 상태를 유지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차피 맞으라고 있는건데 굳이..
혹시 내가 틀린건가 싶어서 AI 에게 물어봤습니다.
형상기만 디코이란 적의 탐지 장비(레이더, 적외선, 유도탄 등)나 센서 시스템을 교란하고 속이기 위해 실제 장비와 매우 유사한 외형과 신호 특성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장치입니다.
특징 및 목적
실제 무기나 장비(전차, 비행기, 미사일 등)와 똑같은 크기와 형태를 구현해 적의 정찰·공격 장비가 진짜와 혼동하도록 설계합니다.
단순 외형뿐만 아니라 금속재질, 열 발생기, 전자기파 반사 등 신호 특성까지 모방해, 적이 감지한 이후에도 진짜처럼 오작동하게 만듭니다.
군사적 목적은 적의 탐지 및 공격 자원을 허비하게 하며, 아군의 실제 장비와 인명 피해를 줄이고 물자 소모를 늘리는 전략입니다.
대표 사용 사례
디코이를 활용하면, 적 미사일이나 폭격이 가짜 목표에 사용되어 실제 장비의 생존률이 높아집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북한, 세르비아 등 각국이 형태와 신호를 정교하게 모방한 다양한 형상기만 디코이를 활용하여 전장 기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에는 풍선, 금속판, 열 발생기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실제 무기와 거의 구분이 어려운 수준까지 제작합니다.
요약
형상기만 디코이는 적의 센서나 유도무기, 정찰시스템을 인위적으로 교란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와 똑같은 외형 및 신호 특성이 있는 '가짜 장비'로서, 전장 생존률과 교란 효과를 크게 높이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미로 기본적으로 신속하게 옮겨서 펼치고 접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