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21000110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문예진흥원)은 지난19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현지 주요 여행사와 관광업계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해 '대구 관광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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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대구시 관광과장은 "청두는 대구와 가장 활발하게 교류 중인 중국 자매·우호 도시 중 하나"라며."중국 단체관광객 유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만큼, 현지 관계자 및 여행업계와 지속적인 관광교류를 논의하고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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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의 혐중시위가 걱정되는 것은 기우일까요..
'보수의 심장' '보수 텃밭' 이라고 많이 표현 되던데, 요즘 자칭 보수라는 분들이 혐중과 많이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대구는 국내인들에게도 매력적이지 못하고 비호감도시로 변해가고 있는데 외국인에게 뭘 어필할수 있으려나요?
일단 국내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선호되는 관광지가 되는게 먼저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