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사만 있으면
자기 소유 부동산 사업체서 파티를 열고,
아들은 비트코인사업체 만들어서 홍보하러 다니고,
심지어 예전엔 밈코인 만들어서 수익보고,
요즘은 가상화폐 상장 요건을 크게 완화해서
대놓고 코인 뻠프를 씨게 밀고 있는 중입니다.
이해 충돌.. 개나 줘버린 것 같은..행보입니다.
요즘 흔히 떠도는 말이...
미국 리딩방 방장이 트럼프라는 우스개소리도 종종 들립니다.
실제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정말 별의 별 정책, 별의 별 기업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납니다.
마침 실력도 있다고 하면서 자신에게 적극 동조해 오는
팔란티어를 밀어주는 것은 기본이고,
인텔 주식 뺏어 올 때 인텔 주가 오르는 AI이미지를
공식 SNS에 게재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추정입니다.
그럼 왜 도람푸가 코인에 적극적이냐....하면,
미국 달러 패권의 영향력이 축소 되는 것을 막고,
나아가 더 강화 시키려는 의도를 내세우며
실제로는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지....
트럼프 아들이 공개적으로,
통화 약세를 겪는 나라들이 앞다투어 돈 싸 들고 미국에 올 거라는 뉘앙스의 말을
대놓고 하는 판이니.....
막장도 이런 막장은 여태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이제 우후죽순처럼 코인 및 ETF 가 쏟아질 거라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내가 판 깔아 줄 테니 이 안에 돈 들고 와서 돈잔치를 벌여보자....이런 느낌입니다.
이런 사람이 미 부채를 줄이고자 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갖고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별 관심은 없지만...그래도 심각해 보이긴 하니,
암호 화폐 신봉자인~척 하면서 부채 문제의 완화 명분을 내세운 다는 것은,
결국 돈이 목적인 여러 기업들과 실제로는 코인 장사 실컷 해야겠다는 생각은 아닌 것인지..
그 외에 하는 말들은 전부 포장용, 임기응변.. 다 이런 것 아닌가...싶습니다.
진심은 없고, 그저 자기 과시, 돈 벌기, 이런 쪽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