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또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쓰나 했는데...
실제로 서양 mz 사이에 러닝이 열풍이고 러닝앱을 통해서 남녀 만남이 많이 이뤄진다네요
요즘 가끔 지금 같이 뛰실래요 이렇게 러닝 급 번개 했다는 후기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보면 한국도 유행하기 시작 했나봐요
러닝이 세계적으로도 유행인게 신기합니다
이 기사 보고 생각난건데
개발 할 수 있는 분들 지금 바로 일종에 러닝 동내 친구찾기 매칭앱 같은거 만들면 인기 있을지도요...
무슨 또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쓰나 했는데...
실제로 서양 mz 사이에 러닝이 열풍이고 러닝앱을 통해서 남녀 만남이 많이 이뤄진다네요
요즘 가끔 지금 같이 뛰실래요 이렇게 러닝 급 번개 했다는 후기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보면 한국도 유행하기 시작 했나봐요
러닝이 세계적으로도 유행인게 신기합니다
이 기사 보고 생각난건데
개발 할 수 있는 분들 지금 바로 일종에 러닝 동내 친구찾기 매칭앱 같은거 만들면 인기 있을지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올해 만 4년차인데요
22년이랑 25년 비교하면
진짜 어마무시하게 늘었습니다
체감상 최소 4배에서 최대 6~7배?
가면 갈수록 더 많아지는것 같더니
특히 올해는 더 진짜 남녀 노소 안가리고
더 더 더 늘었어요
9월 첫주 시원해졌을때는
걷는 사람 있으면 거의 병목 현상 생길정도로
러닝인구가 무지막지하게 늘더군요
그래야 서로 편하게 자기갈길로 달리는데 가끔 버젓이
우측통행 표시돼있어도 좌측으로 오시면 비켜야할지
그러다 살짝 부딪히고 그랬네요
전 피해가는데 반대쪽은 내 갈길 가련다?
나이키가 ceo 갈아치우고 그나마 성과가 조금 보인다는게 최근이긴 합니다만... 그거까지 나이키 마케팅의 큰그림이었던 건 아닐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