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는 당장 5년 ~ 10년안의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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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보다 30개 늘어난 220개의 기후예측 시나리오가 사용됐으며 여러 모델을 통합해 신뢰성을 높이는 ‘양상블 예측’ 방식을 사용했다.
그 결과 2025~2029년 5년 중 한 해라도 지구 평균 기온이 1.5도를 초과할 확률은 86%에 이르며 ‘역대 가장 더웠던 해’가 갱신될 가능성도 80%로 제시됐다. 5년 평균 기온이 1.5도를 초과할 확률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2024년) 산업화 이전보다 평균 1.55±0.13도 가량 높은 기온으로 역대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된 가운데, 이 기록은 조만간 깨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이 기간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해마다 1.2~1.9도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앞서 세계는 파리협정을 통해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 상승 폭을 2도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1.5도까지 제한하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또 과학자들은 지구 기온 상승폭 1.5도와 2도의 차이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지적한다.
예컨대 2도 상승 시 해수면은 0.30~0.93m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1.5도 상승 시보다 평균 10㎝ 이상 높은 수치다.
다만 WMO는 "파리협정의 장기 목표는 단년도의 수치가 아니라 2015~2034년과 같은 중장기 평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1.5 도랑 2도의 차이는 엄청나요
전세계적으로 전쟁반대 , 기후위기 극복이 주요 목표가 되어야하는데 말이죠
세계는 전쟁과 갈등에 휘말려 기후위기는 누가 돌보는지 모르겠네요
중국이 문제다라고는 하지만 사막에 태양광 대규모로 설치하더라구요
미국이 젤 신경안쓰는거 아닐까요.
캐나다도 정말 많아요

헐 언제 이렇게 늘었데. 대한민국은 인구 줄어든다고 난리인데..
암튼, 누군가 세계인구 만큼의 조별 과제라고... 그래서 아마 안될꺼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혼자서는 나름 할 수 있는것을 하긴 할텐데..
솔직한 마음은 그냥 안될꺼다. 늦었다. 라고 포기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안선생님 말씀처럼 포기하면 편하더라구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걸 막는것도 노인의 질병 치료를 막아 사망을 앞당기는 것도 모두 인권을 이유로 불가능할거구요.
한 20년 전에 숫자송이라는 노래에서 60억 지구에서 ~ 라는 가사가 있었는데 이젠 80억이 넘죠. 그때에도 지구 온난화에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는 했지만 인구 증가를 막기위한 노력은 없었죠.
자본주의 체제에서 우상향 성장은 결국 더 많은 소비를 전제로 하는데 이를 위해서 인구 증가는 필요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