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박찬대는 지금 3특검 법안과 방송법 노란봉투법 전부 만든 사람입니다. 박찬대가 원내대표겸 당대표 대리 맡으면서 개혁입법 추진하고 밀어붙인 사람이죠. 그리고 김병기가 어딜 봐서 이낙연이랑 비교될 사람인가요. 지난 계엄시국에 민주당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는지 조금만 들여다 봐도 이런 말은 못하십니다.
문재인 정부는 하려는 일과 가치 지향은 국민과 민주주의였지만 정작 그 자체는 내부적으로 너무 수직적인 구조여서 함부로 말도 못꺼냈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여전히 밀실적인... 투명하지 못함이 그대로 여러 외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봅니다. 국무회의 공개 등 청와대의 모든 의사결정구조를 다 공개하는 현 정부는 정말 그래서 희망적입니다. 누구도 왜곡할 수 없고, 누구도 이견이 있으면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바뀌면 됩니다. 수박같은 인물들이 나올 수 없는 구조를 만들면 됩니다. 이잼이 나쁜사람들을 비난하고 뜯어고치는게 아니라, 그런짓을 못하는 구조를 만들기위해 매진하듯이. 그리고 권위적이고 의뭉스럽고..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늘 계파정치하는 사람들은 많은 국민들의 선택을 받지 못할겁니다.
@수소경님 의석수 과반 이상인 여대 야소 상황은 3년차 부터였고 그마저도 코로나 시기여서 뭘 할 수가 없었죠. 의지 문제라기 보다는 당시에는 무리할 정도로 강행할 명분이 부족했습니다. 개혁은 대통령 혼자 하는 게 아니죠. 윤처럼 법치 무시하고 거부권 시행령 남발한 게 특이 케이스고 결국 법을 만들거나 바꿔야 하는 문제고 입법부가 함께 움직여야 가능한 일입니다.
@수소경님 당대표 의중, 총리 의중이 정부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면 그러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대통령은 당무 개입 금지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공직선거법과 형법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로 물을수도 있습니다. 낙지파가 어떤식으로 자리 내놓아라하며 버티고 협박했는지 부터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전문]이낙연 제20대 대선 출마 선언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10705_0001500349
그리고 권위적이고 의뭉스럽고..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늘 계파정치하는 사람들은 많은 국민들의 선택을 받지 못할겁니다.
문재인이 개혁에 대한 의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국같은 대통령 중심국가에선 대통령이 의지를 같고 추진하면 못할일이 없습니다
그것도 여대 야소 상황에서 !
남 탓 하지맙시다....문재인이 개혁할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저런 본문글 보면 기가차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제발 좀 남 탓 하지맙시다.
개혁은 혼자하는게 아닙니다요! 제왕적 대통령 권한을 탈피하고자 임명한 이들을 전적으로 믿고 맡긴 용인술 측면 인사참사와 대처가 늦은게 문제입니다. 국무총리, 당대표 자리는 개혁의 속도를 늦추고 방향을 트는 '발목 잡는' 역할을 할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민주당 잘못을 문대통령에게 모두 미루는.
민주당대표를 대통령이 뽑으면 님 말이 맞겠지만요.
마자요, 개혁은 혼자하는게 아니죠 당이뒷받침을 해줘야 하는데
그거역시 대통령의 의지입니다
문재인이 의지만 가졌다면 당은 따라오게 되있다고 봅니다
아낙연이 아니라 더한 인간이라도 대통령의 의중을 반하는거 할수 없습니다
당대표 의중, 총리 의중이 정부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면 그러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대통령은 당무 개입 금지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공직선거법과 형법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로 물을수도 있습니다. 낙지파가 어떤식으로 자리 내놓아라하며 버티고 협박했는지 부터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삼부토건건도 그렇고 이미 국힘패거리와 한몸이 아니었던가요.
민주당 장악하고 차기 대선후보감들 쳐내고 민주당 요인들에 대한 발목잡기 등 하는짓마다 의심스런 행동 투성이었지요.
청문회 대답 몇마디로 너무 과대포장된 정치인이었던걸로 느낍니다. 띄워주는 언론도 한패거리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