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19119.html#ace04ou 저래봐야 결국 3500억불 쌩돈 뜯기죠, 한미 통화스와프 거절당하고.. 윤석열은 대체 뭐한겁니까?
칼라스: EU, 10월까지 우크라이나에 200만 발의 포탄 공급 목표
https://euromaidanpress.com/2025/09/09/kallas-eu-aims-to-deliver-2-million-shells-to-ukraine-by-october/
다음달까지 200만발 포탄 공급 목표인거지 다 갔단 소리가 아닙니다.
원래 목표는 올해 200만발 공급 목표로
https://www.eeas.europa.eu/eeas/ukraine-speech-high-representativevice-president-kaja-kallas-ep-plenary_en
이미 9월달에 발표 할때 80% 지원했다고 하고 현재 수준으로는 10월이면 당초 목표인 200만발을 달성할수 있다는겁니다
이미 당초 목표치인 200만발 이상을 공급 하는거고요
1년에 목표치인 200만발 은 이미 공급 가능합니다. 2달 조금 남았으니 현재 생산력으로는230~ 240만발정도 공급 하겠군요
추가적으로 155mm 생산 공장이 3~4개 더 만들어질 예정이니 러시아 생산량보다 많아 지겠군요
현재로서는 러시아도 1년에 300만발 정도 생산하고 있죠
이미 우크라이나는 포병화력으로 러시아 포화력에 경쟁하는건 포기한거에 가까습니다.
FPV 드론으로 킬존 형성해서 러시아군 지연, 중장거리 드론으로 러시아 본토 정유시설 파괴, 해상,잠수함형 드론으로 흑해해전 완승 이거다 드론 원툴인겁니다.
그 200만발 포탄 우크라이나에 전달하면 그 포탄은 누가 쏩니까?
숙련도가 필요한 우크라 포병들도 알보병으로 차출되는 판인데요.
밑에 다 우크라 언론 기사들 퍼 온 겁니다.
우크라이나는 탄약과 무기 부족만큼이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는데, 바로 보병 공급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아조프 여단 본부에 근무했던 보흐단 크로테비치는 "운전병, 포병, 그리고 조리병"이 전선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대 12명의 전투원이 5~10km 폭의 구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군대는 손실을 메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포병, 기술 인력, 드론 조종사, 공병, 의료진 등 다른 부대의 병력을 보병으로 전환하여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최전선을 사수하려고 시도했습니다
https://kyivindependent.com/transfer-of-air-force-personnel-to-infantry-continues-despite-scandal/
우크라이나 보병은 대부분 강제 동원된 병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중 다수는 40대와 50대로, 참호전의 신체적 부담을 감당할 능력이 부족합니다.
https://kyivindependent.com/behind-ukraines-manpower-crisis-lies-a-bleak-new-battlefield-reality-for-infantry/
한국을 멸망시키려는 지령이라도 받은건지
진짜 필요한 시기에 한국이 유럽보다 기여도가 컸다는점 그리고 빨랐다는점에 주목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