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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여친과 관계하게 집 비워달라는 아들 100

14
2025-09-21 16:45:04 182.♡.71.182
미르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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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한 성인식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아들이다. 

2. 이건 선 넘었지 다리 몽댕이를 그냥~.



이야.. 뭐 부모들도 젊을 때 다 하고 살았겠지만 (ㅠㅠ) 

막상 자식일로 닥치면 생각이 복잡해 지겠죠. 


그와중에 허락한다는 여자애 부모님이 더 대단해 보이네요. 

미르Kei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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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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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
Disp1ay
IP 220.♡.189.21
09-21 2025-09-21 16:48:00
·
1번...아닌가요..?
memories_
IP 118.♡.3.88
09-21 2025-09-21 16:49:53
·
여자측 부모님이 허락했다구요? ㄷㄷ
편대장
IP 206.♡.109.210
09-21 2025-09-21 16:50:45 / 수정일: 2025-09-21 16:54:22
·
민약 제자식이 저러면 그자리에서 물건 다 들어내고 쫒아내고 연 끊고 두번다시 안볼겁니다.
저게 쿨한건줄 아는건가요... 저런걸 부모에게 요구하는게? 사람이길 포기한 거 같은데요.
저걸 고민하고 자빠지는 부모꼴 보니 그럴만도 하겠다 싶기도 하네요.
OnEarthAsItIsInHeaven
IP 223.♡.194.111
09-21 2025-09-21 16:58:42
·
@편대장님 솔직하면 만사오케이 하는 분들 보면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솔직함이 사람의 덕목중 하나이긴하지만
절제와 때 시기 우선순위라는 것도 부모가 자식에게 가르쳐야죠 저게 뭡니까. 발정난 강아지 새끼도 아니고.
SAPHANADB
IP 106.♡.207.106
09-21 2025-09-21 17:14:51
·
@편대장님 걱정마세요 어차피 자식들도 자기 부모님이 어떻게 반응할지 대충알고 물어보는거라 편대장님은 하늘이 두쪽나도 자식이 저렇게 물어볼일은 없을겁니다.
대신 저기 나온거처럼 상가복도나 아파트 계단 이런데서 하겠죠
곱블린
IP 182.♡.121.94
09-21 2025-09-21 19:18:29
·
@OnEarthAsItIsInHeaven님 절제를 알기 때문에 집에서 하겠다는거겠죠. 절제를 모르면 아파트계단에서 하는거고요.
김메달리스트
IP 60.♡.42.177
09-21 2025-09-21 19:26:43 / 수정일: 2025-09-21 19:26:54
·
@편대장님 평소 부모님 성향을 알고 이야기 하는 거겠죠. 편대장님껜 이야기 안꺼낼 듯 하네요.
ringocolor
IP 210.♡.198.57
09-21 2025-09-21 19:35:23
·
@SAPHANADB님 「콘돔 사용안하고」  뺴먹으셨네요.
카페포토
IP 49.♡.32.14
09-21 2025-09-21 20:11:36
·
wingcmd님// 그러게요.. 밑에 댓글 단분 보면 쿨병 걸린분들 많네요 ㅋㅋ 막 자식한테 쿨하고 멋진 소통하는 아빠로 보이나봅니다 ㅋㅋㅋ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LDR
IP 211.♡.124.185
09-21 2025-09-21 21:10:27
·
@편대장님 저게 왜 도덕관념하고 엮이죠? 이러니 10선비 얘길 듣는겁니다.
남산깎는노인
IP 219.♡.47.161
09-21 2025-09-21 22:08:08
·
@편대장님 할말하않이네요....
쉐어라이프
IP 58.♡.255.68
09-21 2025-09-21 22:14:28
·
사람마다 다르죠.
없는듯
IP 220.♡.33.155
09-21 2025-09-21 22:38:55
·
본인의 막말은 괜찮고 남의 비아냥은 싫고..;;;
애용
IP 211.♡.207.219
09-21 2025-09-21 23:56:33 / 수정일: 2025-09-21 23:57:59
·
@편대장님 님 댓글부터가 기본도덕관념이 있어보이진 않네요. 게다가 본인은 사람이길 포기하고 부모 꼴 보라는 둥 패드립에 가까운 막말 쉽게 하면서 님보다 예의 잘 갖춰서 하는 싫은 소리는 엄청 듣기 싫으신가봐요.
mokona
IP 211.♡.75.13
09-22 2025-09-22 05:51:36
·
@편대장님 님 사고방식이 더 문제이신거 같네요. 울나라에서는 좀 어이없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킬건 지킨다는데 연끊는다는게 더 이상한 사람같네요
전가복
IP 39.♡.159.70
09-21 2025-09-21 16:51:12 / 수정일: 2025-09-21 16:53:49
·
.
할 수 있을때 많이 해야죠.
저라면 상견례 후 예식장 알아봅니다.
뒹굴거려
IP 222.♡.81.66
09-22 2025-09-22 08:49:35
·
@전가복님 이제 고2인 아들인데요??
숲속집
IP 112.♡.248.161
09-21 2025-09-21 16:51:46
·
요즘 세대가 빠르니까.. 이해해야 하고?
참.. 앞뒤 처신도 잘하는구나? 하면서 든든해야 할것 같지만...
실지로 ..
고2짜리가.. 저러면..음.. 참... 거시기 할것 같습니다.
풀나리
IP 211.♡.127.148
09-21 2025-09-21 16:53:35
·
아니 ;; 아무리 그래도 제가 꼰대인지 서로 아직 결혼한것도 아니고 대놓고 우리 성관계 하는 사이예요 하는것 아직 철이 덜들었다고 밖에
달콤한민트초코
IP 61.♡.85.23
09-21 2025-09-21 16:53:54
·
전 1번이요. 피임 제대로 하고 있고 뭐.. 문제 있나요
원두콩
IP 211.♡.14.7
09-21 2025-09-21 16:54:11
·
상대쪽 부모와 얘기하여 합의하지 않으면
생각지 못한 곤경에 처할 수 도 있어 보입니다.
외국에서 살다 귀국한 가정인가 싶기도...
편대장
IP 206.♡.109.210
09-21 2025-09-21 16:55:09 / 수정일: 2025-09-21 16:55:40
·
@원두콩님 외국요? 미국에서도 부모에게 저런 말 했다가는 바로 다리몽둥이 부러질걸요. 적당히 서로 모른척이라면 몰라도요.
KellloHitty
IP 188.♡.71.173
09-21 2025-09-21 20:18:28
·
@편대장님 외국삽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 새롭지 않구요. 부모 집에 있어도 애 방에서 미성년자 애들끼리 관계 하는 것 용인하는 집들 있습니다. 한국 교민들 중에도 있구요. 숨긴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숨어서 몰래 하다가 사고 터지는 것보다 양지로 끌고 오는 것이 더 긍정적인 면이 크다고 봅니다. 저도 애들 둘 키우고 있지만 비슷한 상황되면 피임 잘 하도록 교육이나 잘 할 생각입니다
memberst
IP 121.♡.223.41
09-21 2025-09-21 16:54:42
·
아직 한국은 보수적이지만 미국쪽은 뭐 이미 어느정도 인정 하죠
tirpleA
IP 118.♡.14.35
09-21 2025-09-21 16:56:15 / 수정일: 2025-09-21 19:13:14
·
아직 컬쳐쇼크가 없으면 이상한거고 뉴 노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첫경험 포함한 청소년 성관계 자체가 놀이터,복도,화장실 수준으로 음지화 되는건 지양해야죠 당사자 모두에게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마이너스니까요
전 아직까지의 신념은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부터 그 이후까지 스스로가 책임지거나 하지 못 할거면 성인부터 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주의고 그렇게 교육할 것 같습니다 놀이터,복도,화장실에서 하는건.. 좀 고전적인 관점이지만 인간으로서, 특히 상대 미성년 여성에게 더 못 할 일이라고 생각도 하고요(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안 그럴테니까요)
편대장
IP 206.♡.109.210
09-21 2025-09-21 16:59:18
·
@tirpleA님 자꾸 반대댓 다니까 꼰대질인가 싶긴 한데요...
저런걸 뉴노멀 어쩌고로 포장하면 학교에 학생전용 ㅅㅅ룸 만들어놓자는 것도 정상으로 들릴겁니다. 저만 댓글들 이상한가요...
mokona
IP 211.♡.75.13
09-22 2025-09-22 05:53:19
·
@편대장님 꼰대질 맞아요. 저도 한국사람이니 이런 상황이 참 당황스러운 이야기이지만 음지에서 몰래하다 사고치는거보단 낫다고 보네요. 학생전용 ㅅㅅ룸은 엄~~청 오바시고요
파르바티에
IP 58.♡.149.210
09-21 2025-09-21 16:58:22
·
저라면 적당하게 돈을 줄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하라고요. 내 집에서라도 저는 편하게 쉬고 싶을때 쉬게요.
미르Kei
IP 182.♡.71.182
09-21 2025-09-21 17:03:55
·
@파르바티에님 그게.. 돈을 줘도 사실 쉽지는 않을겁니다.

뭐 할라면 어떻게든 하겠지만요.
주우
IP 220.♡.23.183
09-21 2025-09-21 17:06:17 / 수정일: 2025-09-21 17:07:24
·
유럽의 출산율 높은 국가들 보면
중학생 정도 되면 남녀 섹스하는게 당연한 문화가 보편적입니다
대학 들어갈때쯤 되면 알아서 동거하고 그러다 아이도 낳고 그래요
우리나라가 출산율 심각하게 된 건 외국에 비해 미혼 출산을 너무 터부시 하는 경향도 한 몫 했을거에요
세계적으로 미혼 출산이 삼분의 일 이상, 유럽 선진국들은 절반 이상이나 되는데
유독 우리나라는 그걸 사회적으로 막아왔지요
tirpleA
IP 110.♡.15.251
09-21 2025-09-21 17:14:37
·
@주우님 그런데 우리나라가 과거보다 성적으로 개방되고 첫 경험 나이 포함 허들이 낮아지면서 출산율이 올랐는가?하면 또 아니라서 별개의 문제인 것 같긴합니다
blumi
IP 124.♡.94.218
09-22 2025-09-22 00:39:40 / 수정일: 2025-09-22 00:43:24
·
@주우님

원래 출산율 먼저 감소하기 시작해서 문제시된건 유럽이 먼저입니다.
그땐 우리나라 출산율 높을때였죠. 유럽의 출산율 수치가 회복된건,
아이를 많이 낳는 중동 이슬람인들이 이민오며 상쇄하기 시작해서부터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저런말이 나올정도로 개방되어가지만 출산율은 낮아지고 있으니
어렸을때부터 섹스를 맘대로 할수있나없냐는 출산율과 거의 상관없는 문제라 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나이때 임신해서 아이를 낳으면, 자기 인생과 가정을 책임질수 있나요?
요즘은 그저 하고싶다는건 말리지않고 시키는것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참거나 자기가 벌인일에 책임지는걸 가르치는건 모르쇠하는것 같네요.
맥대디
IP 166.♡.220.107
09-22 2025-09-22 01:01:27
·
@주우님 님 저 나름 해외 생활 10년차 인데, 동거 까지는 맞지만 아이는 낳지 않습니다, 한국과 같은 이유로 출산을 기피하고 있어요.
와리와리꽁꽁꽁
IP 183.♡.175.145
09-22 2025-09-22 01:04:08
·
@주우님

미혼 출산이 높은건 그냥 거기는 혼인신고 잘 안하고 사는 문화라 그런것뿐입니다.

댓글들에서 나온것처럼 출산율 위기 원조는 그런 나라들입니다.
그것과 출산율은 별개라는 말이죠.
하아앜
IP 39.♡.8.66
09-22 2025-09-22 06:18:25 / 수정일: 2025-09-22 06:18:48
·
@주우님 큰 상관없다고 하네요
gpt 제미나이 그록 다

오히려 동거 문화가 많이생긴다고합니다
junha
IP 211.♡.128.100
09-21 2025-09-21 17:07:30
·
평범한 집안이라면 난리가 날 얘기네요 ㅎㅎ
하늘풀
IP 124.♡.161.198
09-21 2025-09-21 17:07:31 / 수정일: 2025-09-21 17:08:21
·
2024년 글이 (심지어 82쿡에선 지워진듯 하네요) 오늘 갑자기 온 커뮤니티를 돌고 도네요

요즘은 사실 고등학생때 다들 관계 갖는다고는 하죠

제 자식이 아들이냐 딸이냐에 따라 또 생각들이 달라지실 듯 하네요 . ㄷㄷ
후망
IP 124.♡.205.143
09-21 2025-09-21 17:14:48
·
전 아들만 있는데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03ang
IP 58.♡.158.206
09-21 2025-09-21 17:16:41
·
정말 어려운 문제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클까성
IP 58.♡.250.115
09-21 2025-09-21 17:18:17 / 수정일: 2025-09-21 20:19:27
·
이건 컬쳐 문제가 아니에요. 그냥 이상한 거죠.
아메리칸 스타일 어쩌고 하는 미국에서도 저걸 허용하는 집은 없습니다.
레드핏클
IP 103.♡.141.21
09-21 2025-09-21 17:24:01
·
@클까성님 미국은 참 신기?한게 미성년자일때는 철저하게 아주 철저하게 보호하고 + 어기면 처벌더 어마무시한데, 성인이 되는순간 완전 자유가 되더군요 -_-;;;
KellloHitty
IP 188.♡.71.173
09-21 2025-09-21 20:20:49
·
@클까성님 미국은 안살아봐서 잘 모르지만 호주,영국 합쳐 10년 이상 살고 있는데 저런 상황 새롭지 않습니다. 부모 집에 있어도 애 방에서 미성년자 애들끼리 관계 하는 것 용인하는 집들 있습니다. 한국 교민들 중에도 있구요. 숨긴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숨어서 몰래 하다가 사고 터지는 것보다 양지로 끌고 오는 것이 더 긍정적인 면이 크다고 봅니다. 저도 애들 둘 키우고 있지만 비슷한 상황되면 피임 잘 하도록 교육이나 잘 할 생각입니다
구라언론그만
IP 39.♡.181.181
09-21 2025-09-21 17:22:09
·
딸 가진 입장에선 속 뒤집어질 이야기네요. 저걸 허락했다는 딸 집은 뭐하는 집안인지도 모르겠네요.
그시절그때
IP 223.♡.90.59
09-21 2025-09-21 17:24:52
·
아....미치겠다요. ㄷㄷㄷ

근데, 요새 아이들 사귀면 당연한건가 봐요. 심지어 중딩들도. 공부 잘하는 모범생들도 다르지 않다고. 피임 잘한다니 착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연애를 못....다행인건지. ㅠㅠ
reak
IP 153.♡.49.1
09-21 2025-09-21 17:27:22
·
결론적으로는 반대의 입장입니다. 다만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도 있겠죠.
반대의 이유는 아무리 피임을 잘해도 임신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고, 임신 외에도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호자가 법적 책임을 지므로 '집에서 하도록 허용했다' 는 사실은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락은 못하지만 우리(보호자)가 종종 집을 비우고 몇 시에 돌아오겠다고 연락은 하겠다. 다만 우리 눈에 조금이라도 발각되면 그 즉시 여친 출입을 막을거다.' 라는 식으로 타협은 하긴 해야 한다고 봅니다.
위에서 언급되었듯 아파트 상가 계단이나 복도에서 하는 꼴을 볼 수는 없으니까요.
흡혈귀왕
IP 112.♡.143.184
09-21 2025-09-21 17:33:57
·
솔직히 막는다고 막을수 있는게 아니지만
내놓고 말하고 그걸 승인해주는거 보면
시대가 많이 변했긴 했네요.
Zahnarzt
IP 118.♡.7.186
09-21 2025-09-21 17:36:54
·
잘못됐죠. 여친과 성관계를 하게 "부모"에게 집을 비워달라고 하는건 세계 어디서도 말이 안됩니다. 부모가 아들에게 "언제는 우리가 외출할 일이 있다"고 알려주고 집이 비운 사이에 지들이 알아서 관계를 갖는거라면 몰라도.
전자는 미성년자간의 성행위를 적극 조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행동인데 이걸 어떻게 부모가 그래 맘것 해라 하고 판을 깔아줍니까?
약간 결이 성매매에 있어 합법화와 비범죄화의 차이와 비슷하죠.
캠프일
IP 220.♡.212.217
09-21 2025-09-21 17:42:30 / 수정일: 2025-09-21 17:43:37
·
궁금하네요 미국이나 유럽에서 미성년 자녀가 성관계 할테니 부모에게 집을 비워달라고 말을 하는지요
자제력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덕목이라고 보는데요
아닌건 아니라고 애기를 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hidnbox
IP 160.♡.37.113
09-21 2025-09-21 17:44:34
·
이건 남의 자식이나 부모를 비난할 일은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민쵸샘
IP 106.♡.194.15
09-21 2025-09-21 17:45:27 / 수정일: 2025-09-21 17:45:41
·
다들 아직 여유가 많이 넘치시나 봐요.

만일 비슷한 상황에서 거절하시는 분들은,
20년 뒤에 땅을 치고 후회하실 겁니다.

그때 가서 손주를 원해 봤자,
이미 당신의 자녀분은 연애도 성생활도 결혼도 출산도
당신에게 해줄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은 뒤일 거거든요.
휴일에
IP 14.♡.116.8
09-21 2025-09-21 21:35:06
·
@민쵸샘님 성관계 가진다고 결혼을요? 요즘 10~20대를 잘 모르시네요.
느아아아
IP 59.♡.5.79
09-21 2025-09-21 21:48:03
·
@휴일에님 평생 선비처럼 내외하고 사는 사람보다는 이성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거고 짝을 만날 확률도 높아질 것 같긴합니다.
휴일에
IP 14.♡.116.8
09-21 2025-09-21 22:40:31 / 수정일: 2025-09-22 06:47:19
·
@느아아아님 10대에 책임감을 갖고 관계를 갖는다면 찬성이지만.. 욕구만 챙기는 10대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미성년자인거구요.
cleritie
IP 49.♡.24.11
09-21 2025-09-21 17:54:37
·
아무리 개방적인 문화라도 서로간의 예의와 양해가 있는 건 괜히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반대로 부모가 대놓고 성관계 할테니 밖에 나가 놀아라 이야기하면 참 가관이겠죠. 다들 직설적으로 말하는 않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죠. 그러한 선과 경계는 분명히 필요합니다. 막말로 그러면 3000년 전에도 요즘 애들 버릇 없다 했는데 그러면 지금 사람들은 짐승이게요?
퓨리넬
IP 211.♡.188.67
09-21 2025-09-21 17:58:03 / 수정일: 2025-09-21 17:58:13
·
실화인지…진짜라면 저 학생이 너무 부럽네요. 하하핳;;;
니가가라하와이로
IP 222.♡.195.50
09-21 2025-09-21 18:05:06
·
저 글이 주작같은데요?
하늘편지
IP 211.♡.207.44
09-21 2025-09-21 18:05:33
·
저도 1번입니다, 더이상 보수적으로만 생각할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Zahnarzt
IP 118.♡.7.186
09-21 2025-09-21 18:17:59
·
부모 집은 공동 공간이지 자녀의 성욕 해소 장소가 아니고 이건 역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묵인과 용인은 엄연히 다른건데, 고2 때 섹스할 판을 못 깔아주게 했다고 자녀의 연애-결혼-출산까지 얽는 분도 계시니 참으로 황당무계하네요.
TxRx
IP 221.♡.104.191
09-21 2025-09-21 18:39:19
·
허..... 뭐 이미 양가 집안 허락도 받았네요. 요즘 저출산이다 뭐다 그러는데 너무 옥죄지 말고.. 성인 되자마자 결혼 및 독립하는걸 전제로......... 근데 진짜 어디서 부모님한테 나가라마라 한대 때리고 싶긴 하네요.
StayHungry
IP 221.♡.0.108
09-21 2025-09-21 18:47:53 / 수정일: 2025-09-21 18:49:30
·
막는다고 안할것도 아니라서 차라리 판 깔아주겠다고 하는 선택을 하는 건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어떤건지 생각해보게 만드네요. 반대로 부모가 그럼 아이들한테 둘만의 시간이 필요하니 니네들 나가있으라고 말하면 되나요? 당당하게 할것 하는것일 뿐이니 된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부모와 자식간에 할이야기가 있고 안할 이야기가 있는거죠.
이건 단순히 고민상담을 넘어서서 이상한 요구를 하는겁니다. 본인이 뭔가를 하고 싶으면 돈 벌어서 책임질 수 있을때 해야죠. 맡겨놓으것처럼 요구하는건 아니죠. 그것도 본인 성생활을 담보로 협박하듯 말하는걸 들으면서 말입니다. 다리몽둥이를 분질르듯 때리는건 아니더라도 이건 뭔가 대화를 하든 엇나가는걸 방지하든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막는다고 나중에 결혼과 출산율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정말 낳고 기를 사람들은 그 시간에 자신의 미래에 투자해서 좋은 환경 만들고 빠르게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김파랑
IP 183.♡.224.50
09-21 2025-09-21 19:16:03
·
옛날시대면 시집장가갈 나이죠. 근데 지금은 엄연히 미성년자라는 개념이 있고 법으로 보호받고 있잖아요.
저는 제자식이 성인 이전에 성관계하는것은 반대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세뇌든 교육이든 시키고 있습니다.
쉐어라이프
IP 58.♡.255.68
09-21 2025-09-21 20:08:31 / 수정일: 2025-09-21 20:32:23
·
지피티가 답변한 건데 타당한 것 같아서 붙임합니다.

아드님이 집을 비워달라고 한 건 부모 입장에서 충격적이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입니다.
특히 아직 미성년자인 만큼 부모가 성관계를 직접적으로 허용하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외국(미국, 유럽 등)에서도 미성년자라면 부모가 집을 비워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신 성교육과 책임에 대한 대화를 강조합니다.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피임과 성병 예방
콘돔 사용은 반드시 지켜야 하고, 임신이나 성병의 위험을 현실적으로 설명합니다.
2. 상호 동의(Consent)
성관계는 반드시 서로 분명히 원해야 하며, 거절이나 불편함이 있으면 즉시 멈춰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3. 존중과 배려
성관계는 단순히 욕구 해소가 아니라 상대방의 몸과 마음을 존중하는 일임을 알려줍니다.
4. 가정 내 규칙
부모 집은 부모의 공간이며, “집을 비워달라”는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대신 부모가 아들을 신뢰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정리하면, 집을 비워주는 것은 맞지 않고, 대신 아들이 성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교육과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오리는꿀꿀
IP 113.♡.3.28
09-21 2025-09-21 20:29:34
·
ㅎㅎ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마'를 보면 잘 써놨죠.

아이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아이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 보는 것이 좌파입니다.
내가 가진 가치관으로 아이를 재단하고, 부모의 가치관을 강요하는 것이 우파입니다.
당신은 어떤 부모가 되시겠습니까?
카페포토
IP 49.♡.32.14
09-21 2025-09-21 20:48:46
·
오리는꿀꿀님// 이래서 좌파가 망하고 또 우파가 집권하고 또 우파가 망하고 좌파가 집권하고.. 애들이 자유 의지로 우파라고 칭하는 가치관을 가지면 순순히 존중하실건가요?
믜쨔
IP 104.♡.67.239
09-21 2025-09-21 20:32:44
·
너무 비약인 건 알지만, 어차피 막으면 음지에서 할 게 뻔하니 그냥 집에서 대놓고 마약 주사바늘 꽂으면 안되냐고 묻는 꼴이네요. 암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저 따위 개소리를 고민하는 건 그저 쿨병 걸린 겁니다. 분별력이 필요하죠.
KellloHitty
IP 188.♡.71.173
09-21 2025-09-21 20:43:58
·
@믜쨔님 마약은 법에 처벌되는 범죄입니다. 미성년자 간 섹스는 범죄도 아니지만, 통계가 보여주듯이 눈 가린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회 현상을 그냥 개소리로 치부하고 터부시 하는 것은 애들을 더 음지로 모는 길이라고 봅니다.
미르Kei
IP 182.♡.71.182
09-21 2025-09-21 20:55:24
·
@믜쨔님 남녀의 성관계를 마약투약같은걸로 인식을 하신다니..

뭔가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놀라움을 느낍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교육일까요?
달콤한민트초코
IP 61.♡.85.23
09-21 2025-09-21 21:00:11
·
@믜쨔님 마약을 ㅅㅅ랑 비교하시는 분은 또 처음 보는군요.
livre
IP 175.♡.164.81
09-21 2025-09-21 21:05:51
·
그냥 모텔비 주고 모텔 가서 하라고 하면 안 될런지요
근데 뭐 이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모텔비 감당이 ㅋㅋㅋㅋ
봉열
IP 122.♡.224.87
09-21 2025-09-21 21:09:57
·
@livre님 그건 불법이에요..ㅋㅋ
봉열
IP 122.♡.224.87
09-21 2025-09-21 21:09:43
·
저정도로 부모에게 비밀없이 터놓을수 있는 사이인게 제가 원하는 부모자식관계같아서 부럽네요.
dr_strange
IP 211.♡.249.134
09-21 2025-09-21 21:11:39
·
저는 반대입니다

듈 다 어리고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는 시기인데
학업은 어쩌고 섹스나 하고다니다니요.

진학은 포기한거같네요.

뭔 콩가루 집언입니까..
슈집드
IP 175.♡.126.249
09-21 2025-09-21 21:18:16
·
주작글
두리
IP 106.♡.128.12
09-21 2025-09-21 21:30:09
·
성선진국?들도 저러진 않을 듯 한데요
우리는어디로가는가
IP 104.♡.84.64
09-21 2025-09-21 21:34:22 / 수정일: 2025-09-21 21:35:03
·
이건 처음 부모와 자식의 관계의 개념부터 재설정하고 시작 해야됩니다.

자식들은 부모님의 소유물이니 나의 말을 따라야 한다는 개념. 그게 아니면,
자식들은 스스로의 자아를 가진 한 명의 인간이니.. 그들의 선택대로 살아야한다.

관계 재설정 후에, 판단해서..

허락하면 -> 고3까지만 뒷바라지 해주고 그 이후는 성인이니 너의 삶을 살아라 하는게 맞구요.
허락하지 않는다면 -> 부모님 울타리에서 있을때는 부모말을 듣고, 독립 준비때까지는 형편이 되는한 도와주겠다. 가 맞는거 같네요.

모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깨~몽
IP 112.♡.217.132
09-21 2025-09-21 21:40:57
·
저 정도면 방 하나 마련해 줍시다~ (한창 깨 쏟아질 땐데...)
결혼 같은 건 나중 문제고... ^^
Mickey20
IP 106.♡.203.228
09-21 2025-09-21 21:48:54
·
어렵군요 선택하기 쉽지않은문제네요 생각해보면 우리 어릴때도 할거 다하는 사람 많았죠 별별장소에서 하던애들도 많았구요 생각해볼 문제지만 양성화시켜주는게 맞는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아직 학생인데 저걸 당연시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미성년자는 본인행동에 오롯이 책임을 지는게 아니라 부모가 연대책임을 져야하죠 쉽지않은 문제라 봅니다 성관계를 당연히 여기다 피임에 실패하면 그다음 문제는 뭐 어떡하겠다는건지 하는 문제도 있구요
yorsyors333
IP 211.♡.202.246
09-21 2025-09-21 21:52:19
·
언젠가는 터져나올 문제죠
보리
IP 124.♡.237.29
09-21 2025-09-21 21:53:47
·
이미 관계를 수차례 갖은 후인데...이게 말린다고 말려지나요?
맑은마음푸른날개
IP 211.♡.42.243
09-21 2025-09-21 22:01:32
·
선 넘었네요. 집을 비워 달라니. 주작글 같습니다.
iruka41
IP 223.♡.81.249
09-21 2025-09-21 22:09:55
·
제3의 현명한 선택지를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그냥 안된다고 하면 과연 안할까요 ㅋㅋㅋ
하라쇼
IP 182.♡.69.116
09-21 2025-09-21 22:13:29
·
이 따위 내용으로 주작 글 쓰는 인간이 역겹습니다
유스튜
IP 121.♡.43.61
09-21 2025-09-21 22:20:52
·
2024년 글이고 후기도 없는거 보면 주작이네요.. 요즘세상에 이런글 화제되면 사건반장에도 이슈화가 될텐데
그냥 커뮤별 어그로 테스트 글인거 같네요
redtear
IP 121.♡.200.94
09-21 2025-09-21 22:21:07
·
책임과 후과에 대해 빠르게 교육을 시키고 양성화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코멘트
IP 118.♡.185.214
09-21 2025-09-21 22:22:03
·
82쿸 주작 글 많아요
덩그러니
IP 125.♡.158.108
09-21 2025-09-21 23:27:01
·
실명제가 필요함.. 너무 주작글이많긴함. 어디나라 av때문에요
개.포동
IP 209.♡.33.234
09-21 2025-09-21 23:47:35
·
2024년도 주작글이 재발굴되서 커뮤에 돌고 이제 이걸 남녀노소 유튜버들이 요상한 말투 ai나레이션으로 쇼츠 만들어대고 기자들은 퍼날르고 상상이 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Ipho
IP 219.♡.178.210
09-22 2025-09-22 00:18:15
·
미국은 어쩐다 다른나라는 어쩐다 하는데,
도대체 다른나라가 어떻게 하는지가 뭐가 중요한가요.
미국이 총기 자유니까 우리나라도 해야한다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마치 '나는 10점이지만 옆집 에는 0점이야!' 라고 밖에 안 들립니다.

아닌건 아닌거죠.
언젠간 저렇게 바뀔거라고 해도, 문화라는건 서서히 바뀌어 가는거지
어느날 갑자기 저렇게 정신나간 상황을 용인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맥대디
IP 166.♡.220.107
09-22 2025-09-22 01:04:37
·
캐나다 로컬 지인 아들이 여친 데려과 방에서 섹스 한다고 듣고 충격 받았는데, 굉장히 흔한 일이라고 했어요, 20살 아직 모태솔로인 아들 덕에 이런 고민은 아직 없지만 저런 상황이 되면 당황 스럽긴 하겠네요.
다른남자
IP 58.♡.114.71
09-22 2025-09-22 01:06:29
·
어느 분이 쓰셨지만
성인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얘기로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독립해서 나가든지, 아니면 부모의 판단에 따라 아직 준비를 더해야 할 시기인지
아빠와 엄마의 가치관도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되겠네요.
Passion
IP 14.♡.190.183
09-22 2025-09-22 01:58:31
·
글쎄요 참 난해한 상황이네요

저라면 허락은 안할듯하네요

가족의 집 부모님의 집에서 피임할 거니깐 여친이랑
성관계하게 집 좀 비워달라? 라는게 핵심인데

이게 우리나라 문화나 정서에 맞나 싶네요

뭐 곧 성인 될거라 뭐 어떠냐의 의견도 이해는 하지만
본인 성적인 욕구를 들어줄순 있지만 부모 입장에선
성인 되기전에 막을수 없는 본능을 막는다고 막아지진 않더라도 올바른 미성년자가 할수 있는 성적인 인식을 심어주는게 올바른 길로 가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주작이길 바라며....
생강차
IP 77.♡.155.1
09-22 2025-09-22 02:02:35
·
눈치껏 부모님 안 계실 때 몰래 하는 건 예전에도 종종 있었던 것 같은데 대놓고 요구하는 건 좀 그러네요.
stepd
IP 61.♡.48.162
09-22 2025-09-22 02:07:23
·
반대한다고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피임만 확실하게 잘 시키면 될 거 같네요.
오리아빠
IP 211.♡.246.154
09-22 2025-09-22 02:24:22 / 수정일: 2025-09-22 02:50:18
·
제가 아들이 둘이라 남일같지는 않은데
저는 집은 부모의 공간이니 그런 이유로는 비워줄수 없다고 잘 타이를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한번 양보하면 문제가 있을 부분일것 같아요.
다만 여친이 놀러오면 불쑥 들어가지 않거나, 미리 예고하고 와이프와 둘이서 여행을 가끔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잠시 행복한 상상을 했지만 저희 애들은 외모가 절 닮아서 여친 데려올 일이 없을듯 하네요. ㅠ
다큰아이
IP 108.♡.166.149
09-22 2025-09-22 03:41:17
·
머? 부모가 정해준 여자 말고, 니들끼리 좋아서 결혼하겠다고? 다리 몽둥이 분질러 버려... 이런 스토리가 불과 수십년전 흔한 일였어요. 내가 이해가 되든 안되든 바뀌는게 세상인데. 참 무서운 댓글들 많네요.
BARCAS
IP 39.♡.180.119
09-22 2025-09-22 05:41:39
·
저게 굉장히 쿨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다는데 솔직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백번양보해서 같은학년끼리는 그러려니 한다치더라도
딸이 연상과 저런다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어릴때부터 알고자랐다는 이유로 미성년이 성년이랑..

우리사회가 아직 유지되는 이유중 한가지는
그래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해왔던거라 생각합니다.
mokona
IP 211.♡.75.13
09-22 2025-09-22 06:01:06
·
저도 한국인이고 곧 50이라 이런 얘기가 참 어이없는건 확실한데 이미 어느정도 진행되어있고 음지에서 하다가 사고치는것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그래도 집을 비워달라 하는거에는 저항감이 확실히 있긴하네요. 저도 다른 한분 의견처럼 일단 겉으로는 안된다고 얘기하고 은근슬쩍 자리 비워줄꺼 같네요.

이건 제가 쿨해서가 아니라 이미 세상은 많이 변해있어요. 다리몽둥이 운운하시는건 꼰대질 맞고요. 세상 바뀐걸 인정 못하시는 것 밖에 안됩니다.
판디
IP 73.♡.58.91
09-22 2025-09-22 06:47:15
·
대놓고 저런 얘길 나누는게 일단은 충격이고 뭔가 잘못된 상황이라 생각되네요..
뒹굴거려
IP 222.♡.81.66
09-22 2025-09-22 08:48:36 / 수정일: 2025-09-22 08:48:49
·
일단 고2면 미성년자입니다...
솔직하고 쿨한것과 선넘는 것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명백하게 선넘는 행위라 여겨지고요..
집 마다 가풍이라는게 다 다르니 비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희 집에선 용납이 안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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