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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한 성인식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아들이다.
2. 이건 선 넘었지 다리 몽댕이를 그냥~.
이야.. 뭐 부모들도 젊을 때 다 하고 살았겠지만 (ㅠㅠ)
막상 자식일로 닥치면 생각이 복잡해 지겠죠.
그와중에 허락한다는 여자애 부모님이 더 대단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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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한 성인식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아들이다.
2. 이건 선 넘었지 다리 몽댕이를 그냥~.
이야.. 뭐 부모들도 젊을 때 다 하고 살았겠지만 (ㅠㅠ)
막상 자식일로 닥치면 생각이 복잡해 지겠죠.
그와중에 허락한다는 여자애 부모님이 더 대단해 보이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저게 쿨한건줄 아는건가요... 저런걸 부모에게 요구하는게? 사람이길 포기한 거 같은데요.
저걸 고민하고 자빠지는 부모꼴 보니 그럴만도 하겠다 싶기도 하네요.
솔직함이 사람의 덕목중 하나이긴하지만
절제와 때 시기 우선순위라는 것도 부모가 자식에게 가르쳐야죠 저게 뭡니까. 발정난 강아지 새끼도 아니고.
대신 저기 나온거처럼 상가복도나 아파트 계단 이런데서 하겠죠
할 수 있을때 많이 해야죠.
저라면 상견례 후 예식장 알아봅니다.
참.. 앞뒤 처신도 잘하는구나? 하면서 든든해야 할것 같지만...
실지로 ..
고2짜리가.. 저러면..음.. 참... 거시기 할것 같습니다.
생각지 못한 곤경에 처할 수 도 있어 보입니다.
외국에서 살다 귀국한 가정인가 싶기도...
사실 첫경험 포함한 청소년 성관계 자체가 놀이터,복도,화장실 수준으로 음지화 되는건 지양해야죠 당사자 모두에게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마이너스니까요
전 아직까지의 신념은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부터 그 이후까지 스스로가 책임지거나 하지 못 할거면 성인부터 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주의고 그렇게 교육할 것 같습니다 놀이터,복도,화장실에서 하는건.. 좀 고전적인 관점이지만 인간으로서, 특히 상대 미성년 여성에게 더 못 할 일이라고 생각도 하고요(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안 그럴테니까요)
저런걸 뉴노멀 어쩌고로 포장하면 학교에 학생전용 ㅅㅅ룸 만들어놓자는 것도 정상으로 들릴겁니다. 저만 댓글들 이상한가요...
뭐 할라면 어떻게든 하겠지만요.
중학생 정도 되면 남녀 섹스하는게 당연한 문화가 보편적입니다
대학 들어갈때쯤 되면 알아서 동거하고 그러다 아이도 낳고 그래요
우리나라가 출산율 심각하게 된 건 외국에 비해 미혼 출산을 너무 터부시 하는 경향도 한 몫 했을거에요
세계적으로 미혼 출산이 삼분의 일 이상, 유럽 선진국들은 절반 이상이나 되는데
유독 우리나라는 그걸 사회적으로 막아왔지요
원래 출산율 먼저 감소하기 시작해서 문제시된건 유럽이 먼저입니다.
그땐 우리나라 출산율 높을때였죠. 유럽의 출산율 수치가 회복된건,
아이를 많이 낳는 중동 이슬람인들이 이민오며 상쇄하기 시작해서부터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저런말이 나올정도로 개방되어가지만 출산율은 낮아지고 있으니
어렸을때부터 섹스를 맘대로 할수있나없냐는 출산율과 거의 상관없는 문제라 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 나이때 임신해서 아이를 낳으면, 자기 인생과 가정을 책임질수 있나요?
요즘은 그저 하고싶다는건 말리지않고 시키는것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참거나 자기가 벌인일에 책임지는걸 가르치는건 모르쇠하는것 같네요.
미혼 출산이 높은건 그냥 거기는 혼인신고 잘 안하고 사는 문화라 그런것뿐입니다.
댓글들에서 나온것처럼 출산율 위기 원조는 그런 나라들입니다.
그것과 출산율은 별개라는 말이죠.
gpt 제미나이 그록 다
오히려 동거 문화가 많이생긴다고합니다
요즘은 사실 고등학생때 다들 관계 갖는다고는 하죠
제 자식이 아들이냐 딸이냐에 따라 또 생각들이 달라지실 듯 하네요 . ㄷㄷ
아메리칸 스타일 어쩌고 하는 미국에서도 저걸 허용하는 집은 없습니다.
근데, 요새 아이들 사귀면 당연한건가 봐요. 심지어 중딩들도. 공부 잘하는 모범생들도 다르지 않다고. 피임 잘한다니 착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연애를 못....다행인건지. ㅠㅠ
반대의 이유는 아무리 피임을 잘해도 임신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고, 임신 외에도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호자가 법적 책임을 지므로 '집에서 하도록 허용했다' 는 사실은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허락은 못하지만 우리(보호자)가 종종 집을 비우고 몇 시에 돌아오겠다고 연락은 하겠다. 다만 우리 눈에 조금이라도 발각되면 그 즉시 여친 출입을 막을거다.' 라는 식으로 타협은 하긴 해야 한다고 봅니다.
위에서 언급되었듯 아파트 상가 계단이나 복도에서 하는 꼴을 볼 수는 없으니까요.
내놓고 말하고 그걸 승인해주는거 보면
시대가 많이 변했긴 했네요.
전자는 미성년자간의 성행위를 적극 조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행동인데 이걸 어떻게 부모가 그래 맘것 해라 하고 판을 깔아줍니까?
약간 결이 성매매에 있어 합법화와 비범죄화의 차이와 비슷하죠.
자제력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덕목이라고 보는데요
아닌건 아니라고 애기를 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만일 비슷한 상황에서 거절하시는 분들은,
20년 뒤에 땅을 치고 후회하실 겁니다.
그때 가서 손주를 원해 봤자,
이미 당신의 자녀분은 연애도 성생활도 결혼도 출산도
당신에게 해줄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은 뒤일 거거든요.
이건 단순히 고민상담을 넘어서서 이상한 요구를 하는겁니다. 본인이 뭔가를 하고 싶으면 돈 벌어서 책임질 수 있을때 해야죠. 맡겨놓으것처럼 요구하는건 아니죠. 그것도 본인 성생활을 담보로 협박하듯 말하는걸 들으면서 말입니다. 다리몽둥이를 분질르듯 때리는건 아니더라도 이건 뭔가 대화를 하든 엇나가는걸 방지하든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막는다고 나중에 결혼과 출산율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정말 낳고 기를 사람들은 그 시간에 자신의 미래에 투자해서 좋은 환경 만들고 빠르게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저는 제자식이 성인 이전에 성관계하는것은 반대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세뇌든 교육이든 시키고 있습니다.
아드님이 집을 비워달라고 한 건 부모 입장에서 충격적이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입니다.
특히 아직 미성년자인 만큼 부모가 성관계를 직접적으로 허용하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외국(미국, 유럽 등)에서도 미성년자라면 부모가 집을 비워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신 성교육과 책임에 대한 대화를 강조합니다.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피임과 성병 예방
콘돔 사용은 반드시 지켜야 하고, 임신이나 성병의 위험을 현실적으로 설명합니다.
2. 상호 동의(Consent)
성관계는 반드시 서로 분명히 원해야 하며, 거절이나 불편함이 있으면 즉시 멈춰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3. 존중과 배려
성관계는 단순히 욕구 해소가 아니라 상대방의 몸과 마음을 존중하는 일임을 알려줍니다.
4. 가정 내 규칙
부모 집은 부모의 공간이며, “집을 비워달라”는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대신 부모가 아들을 신뢰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정리하면, 집을 비워주는 것은 맞지 않고, 대신 아들이 성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교육과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마'를 보면 잘 써놨죠.
아이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아이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 보는 것이 좌파입니다.
내가 가진 가치관으로 아이를 재단하고, 부모의 가치관을 강요하는 것이 우파입니다.
당신은 어떤 부모가 되시겠습니까?
뭔가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놀라움을 느낍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교육일까요?
근데 뭐 이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모텔비 감당이 ㅋㅋㅋㅋ
듈 다 어리고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는 시기인데
학업은 어쩌고 섹스나 하고다니다니요.
진학은 포기한거같네요.
뭔 콩가루 집언입니까..
자식들은 부모님의 소유물이니 나의 말을 따라야 한다는 개념. 그게 아니면,
자식들은 스스로의 자아를 가진 한 명의 인간이니.. 그들의 선택대로 살아야한다.
관계 재설정 후에, 판단해서..
허락하면 -> 고3까지만 뒷바라지 해주고 그 이후는 성인이니 너의 삶을 살아라 하는게 맞구요.
허락하지 않는다면 -> 부모님 울타리에서 있을때는 부모말을 듣고, 독립 준비때까지는 형편이 되는한 도와주겠다. 가 맞는거 같네요.
모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결혼 같은 건 나중 문제고... ^^
그냥 안된다고 하면 과연 안할까요 ㅋㅋㅋ
그냥 커뮤별 어그로 테스트 글인거 같네요
도대체 다른나라가 어떻게 하는지가 뭐가 중요한가요.
미국이 총기 자유니까 우리나라도 해야한다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마치 '나는 10점이지만 옆집 에는 0점이야!' 라고 밖에 안 들립니다.
아닌건 아닌거죠.
언젠간 저렇게 바뀔거라고 해도, 문화라는건 서서히 바뀌어 가는거지
어느날 갑자기 저렇게 정신나간 상황을 용인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성인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얘기로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독립해서 나가든지, 아니면 부모의 판단에 따라 아직 준비를 더해야 할 시기인지
아빠와 엄마의 가치관도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되겠네요.
저라면 허락은 안할듯하네요
가족의 집 부모님의 집에서 피임할 거니깐 여친이랑
성관계하게 집 좀 비워달라? 라는게 핵심인데
이게 우리나라 문화나 정서에 맞나 싶네요
뭐 곧 성인 될거라 뭐 어떠냐의 의견도 이해는 하지만
본인 성적인 욕구를 들어줄순 있지만 부모 입장에선
성인 되기전에 막을수 없는 본능을 막는다고 막아지진 않더라도 올바른 미성년자가 할수 있는 성적인 인식을 심어주는게 올바른 길로 가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주작이길 바라며....
피임만 확실하게 잘 시키면 될 거 같네요.
저는 집은 부모의 공간이니 그런 이유로는 비워줄수 없다고 잘 타이를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한번 양보하면 문제가 있을 부분일것 같아요.
다만 여친이 놀러오면 불쑥 들어가지 않거나, 미리 예고하고 와이프와 둘이서 여행을 가끔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잠시 행복한 상상을 했지만 저희 애들은 외모가 절 닮아서 여친 데려올 일이 없을듯 하네요. ㅠ
백번양보해서 같은학년끼리는 그러려니 한다치더라도
딸이 연상과 저런다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어릴때부터 알고자랐다는 이유로 미성년이 성년이랑..
우리사회가 아직 유지되는 이유중 한가지는
그래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해왔던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쿨해서가 아니라 이미 세상은 많이 변해있어요. 다리몽둥이 운운하시는건 꼰대질 맞고요. 세상 바뀐걸 인정 못하시는 것 밖에 안됩니다.
솔직하고 쿨한것과 선넘는 것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명백하게 선넘는 행위라 여겨지고요..
집 마다 가풍이라는게 다 다르니 비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저희 집에선 용납이 안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