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 부동산 매각 윤 정부서 급증···작년 795건
낙찰가율 100% 미만 비중 지난해 58.7% 달해
“감세 인한 세수 부족 메우려 헐값 매각 독려” 지적
지난해 국유재산 매각 과정에서 낙찰가가 감정가를 밑도는 ‘헐값 매각’ 비중이 절반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국유재산 매각 활성화를 추진했던 윤석열 정부가 부족한 세수를 메우기 위해 매각을 무리하게 서두른 여파라는 지적이 나온다.
(본문 생략)
논현동 72-10번지는 황장엽씨가 숨진 안전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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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자 뒷조사 해보면 권력자와의 연결고리가 있을 겁니다.
부패기득권층이 국짐당을 좋아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기한은 무기한으로 해야합니다.
누가삿는지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