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은 벤스, 트럼프 쥬니어, 드샌티스, 루비오,테드 크루즈 정도 구도네요.
트럼프 쥬니어가 저기 왜 끼어있을까요.
부시 일가 따라하긴가, 아들 조지 부시는 텍사스 주지사라도 했지
점마가 뭔 정치적 이력, 역량이 입증 됬다고 후보군으로 언급되고 순위에 끼나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다음 대선에 지 아들 밀거라는 소린 김어준 총수도 하더군요.


미민주당은 개빈 뉴섬, 해리스, AOC 대충 3강 구도로 이 3명 이외에 피트 부티지지, 버니 샌더스, 팀 왈츠 등이 언급되네요.
해리스는 회고록 써서 내 논게 죄다 지난 대선 남탓 비방이란 이유로 같은 민주당 지지 스피커들한테 욕 먹고 있네요.
ESPN 스포츠 기자, 평론가, 방송인 스티븐 A. 스미스는
카멜라 해리스의 정치적 생명은 끝났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312118025
해리스 전 부통령, 캘리포니아 주지사 “출마 않겠다” 선언
“당분간 선출직 안 나설 것” 일각선 ‘대선 준비’ 해석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8465
美 해리스의 '모두까기'…작심 회고록 '107일'에 민주당 내부 반발
저 회고록으로 정치적 생명 끝났다고까지 하니 두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