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하고 30하고도 다르듯 40도 50하고도 지난 시절이 극명히 다릅니다 때론 6070의 지난 시절과 비교하며 분노하기도 했지만 원인을 외부에서만 찾고 방구석에 박혀서 불평만 하지도 않았습니다. 편갈라서 갈라치기 할 생각에 혈안인거 같은데 에너지가 아깝네요
2030 극우가 이렇다 어떻다... 아니 그걸 왜 굳이 우리한테 들이밀어서 보여주는건가요, 하고 묻고 싶네요.
틀딱, 꿀빨, 영포티 등 단어 던지면서 서로 말 거들면 시야는 점점 좁아지게 되고요.
이걸 잘 하는게 레거시 들이었고 지금도 계속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