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교육경쟁. 집경쟁. 땅경쟁. 했으니깐
자녀들이 힘들게 사는거라고 봅니다.
교육비 많이 들여서 자녀들 스팩은 높아졌고
대학은 인서울아니면 실패한거라고 은연중에 학습되엇고.
집은 무조건 오른다고 세뇌되었으니깐, 땅따먹기가 시작되었고, 자녀들은 화장실 두개딸린 집에서 살았고,
광고에 노골적으로 그랜저로 요즘 어떻게 지낸가를 증명한다고 배웠고, 그래서 자동차 시장이 발전했고.
직장은 전문직.의치한.갓무직 미만은 가치없는것인 세태가 되었고.
결혼은 연봉몇천, 30평대 유주택,키는 몇, 학력은..편견이 통념이 되었고
땀흘리는건 외노자들이 하는거라고 학습했고.
가정체험학습으로 결석처리하고 여행다녀야하는거라고 배웠고 대신 자녀들은 잘 누려왔고요.
그러는중에 방위산업도 발전해서 군대는 1년대로 줄었고요.
무지고생하며 사신 부모덕에, 부모보다 꿀같은 세월을 누렸던거는 뭐라고할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