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 "출퇴근용으로만 국한될 게 아냐…
적자 걱정 안 해도 된다"
그는 "가장 많이 지적하는 것 중 하나가 마곡선착장에서부터 잠실선착장까지 7개 선착장을 돌면서 가면 시간이 너무 길다는 얘기인데, 지금 4대의 배만 갖고 일단 초기 운항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추석이 지나면 총 8대의 배를 바탕으로 시간도 더 늘릴 것이고
급행노선도 기획하고 있다.
마곡에서 중간에 여의도(한 번만 거치고), 잠실까지 한 번에 (가면)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게 돼서
마곡에서 여의도,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1시간이 걸리지 않는 기간 속에서 다 운행이 가능하다"고 자부했다.
뱀민이 공천 받나요?
감사원, 공수처 뭐 합니까? 빨리 수사 안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