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자는 롤드컵 4시드 확정입니다.
승자는 다음 라운드에서 KT와 결승 진출전을 치릅니다.
4시드는 롤드컵에 진출하면 플레이인 최종전에서 LPL 4시드와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전을 해야 해서 조금 쫄리는 상황입니다.
이건 LPL 팀도 마찬가지겠죠.
KT나 DK 생각했는데 너희들이 왜 4시드로 와? 이 상황이니까요.
여기서 이기면 LPL 팀을 먼저 탈락시킬 수 있고, 반대는 우리가 1팀 탈락하고 시작하는 거니 짜증 나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젠지가 매우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
저번 KT전처럼 캐니언 선수가 5세트 내내 최저점을 찍고 쵸비 선수도 부진했는데 5꽉을 간 거니까요.
이번 경기 승자는 높은 확률로 결승전 진출도 가능해 보입니다.
그래서 있는 거 없는 거 다 꺼내서 붙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거기다 1년 시즌제로 바뀌고 초대 우승이니까요.
그래도 화이팅
젠지가 내려오고 T1이 최상의 컨디션이어야하는데 지감 두 팀 다 내려온 느낌이라..